티비를 틀어놓고...컴터를 하다가 갑자기 "나마스떼"란 단어가 들려 뒤를 돌아보니...

노라조가 카레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네요

검색해보니... ㅋㅋㅋ 넘 웃긴가사^^

참 즐거운 사람들이예요 ^^


카레 - 노라조


노랗고 매콤하고 향기롭지는 않지만 타지마할
양파넣고 감자넣고 소고기는 넣지않아 나마스테


아아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이 맛은
왼손으로 비비지말고 오른손으로 돌려먹어라 롸잇 나우


바삭바삭 치킨 카레도 바쁘다면 즉석 카레도 오 땡큐 땡큐


샨티 샨티 카레 카레야 완전 좋아 아 레알 좋아
샨티 샨티 요가 화이야 핫 뜨거운 카레가 좋아


인도 인도 인도 사이다


순한 맛 매콤한 맛 인도에도 없는 이 맛 타지마할
찍어먹고 비벼먹고 그릇까지 핥아먹자 나마스테


아아 남녀노소 개나소나 반해버린 이 맛은
뜨거워진 후라이팬에 손목의 스냅을 이용하거라 예 쉐프


바삭바삭 치킨 카레도 바쁘다면 즉석 카레도 오 땡큐 땡큐


샨티 샨티 카레 카레야 완전 좋아 아 레알 좋아
샨티 샨티 요가 화이야 핫 뜨거운 카레가 좋아


짭쪼름한 단무지에도 3년묵은 묵은지에도 오 쌩유 쌩유


x2)샨티 샨티 카레 카레야 완전 좋아 아 레알 좋아
샨티 샨티 요가 화이야 핫 뜨거운 카레가 좋아


인도 인도 인도사이다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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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3 14:19 신고

    ㅎㅎ 아무런 관계도 없는 단어들을 끌어다 사용한 가사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의상들의 백댄서까지.. 완전 재미있군요..ㅎㅎ
    역시나 재미난 그룹입니다^^



플레이 요가는 Rainbeau Mars(레인보우마스)가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몸의 중심을
수련시키는 동작과  무술을 접목시킨 독특한 방식의 요가입니다.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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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8 20:44 신고

    무슨 요가는 이리도 종류가 많은지 모르겠군요....


요가하러 가는 길...

달이 참 예뻐 보여 폰 꺼내 찍은 밤하늘

달을 찍고 싶었는데... 흰 점... 달로 보이나요...???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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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0 14:34 신고

    폰카로도 어두운데 저정도가 찍히는군요 =ㅅ=)

  2. 2010.05.18 09:59 신고

    어찌 보면 데드픽셀 같지만...
    달 본지 오래라는 생각에 잠깐 보고 갑니다.







비트요가 할때 스탠딩자세 중 나오는 곡인데요

편안하고 좋네요

이곡 들음 그 동작을 막 해야할거 같은 ㅋㅋㅋ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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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3.16 22:52

    비밀댓글입니다

  3. 2012.06.12 23:33

    비밀댓글입니다

  4. 2012.06.15 11:59

    안녕하세요~저두 음악파일 좀 주시면 안될까요???
    플라이 토토님....노래 부탁드릴께요^^ 너무좋네요~
    비트요가음악-1이요???
    ncucmg@naver.com

  5. 2012.06.15 17:41

    안녕하세요.... 비트요가을 배우고 있다가 지금은 시간이 안맞아 쉬고 있어요. 비트음악있으면 집에서도 할수있을것같아 부탁드려요. 이음악은 스탠딩 음악같은데 처음 시작부분부터 메일로 부닥드릴께요. 너무 늦은것같지만 꼭 부탁드립니다. ohee1308@naver.com 입니다 . 감사합니다.

  6. 2012.06.24 19:03

    안녕하세요
    요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비트요가에 관심이 있어서 음악을 찾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위의 샘플을 들어 보니까 너무 좋네요. 어렵게 이곳까지 왔는데요 힘드시겠지만 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j5813@hanmail.net 입니다.

  7. 2012.06.27 10:36

    비밀댓글입니다

  8. 2012.06.27 10:36

    비밀댓글입니다

  9. 2012.07.06 13:42

    이 음악 파일도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요즘 비트요가를 배우고 있어서 푹 빠졋어요 ㅜㅜ
    부탁드려요
    youjin3073@naver.com

  10. 2012.07.08 13:17

    저도 이음악도 파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요가학원에서 이 음악 정말 제목 뭔지 알고싶어서 요 몇달동안 검색햇는데 여기서 이렇게 듣다니 너무 반가워요..!!
    전 요가학원에서 노래 직접 만들엇나 생각도들정도엿어요 너무 안나오길래ㅠㅠ,,

    비트요가 음악 파일 jongeun0224@naver.com 으로 번거로우시겟지만 부탁드리겟습니다~!^^좋은 하루보내세요

  11. 2012.07.13 10:59

    안녕하세요?!저도 이 음악파일 좀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구입할ㄹ려니60000원이 넘더라구요~~!부탁드립니다^^
    miyaa2001@naver.com

  12. 2012.07.13 23:11

    usora@naver.com 음악파일 부탁드려요 ~!!

  13. 2012.07.16 10:59

    12youjin@hanmail.net
    플라이 토토님 꼭 부탁드려요 ㅠㅠ

  14. 2012.07.28 02:37

    비밀댓글입니다

    • 비트요가홀릭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8.05 23:01

      저도부탁드려도될까요?멜론에없어서 허망해하고있는1인입니다 이런좋은자료올려주셔서 우선감사드립니다

      부탁드려효^.^
      abiin@naver.com

    • 비트요가홀릭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8.05 23:02

      저도부탁드려도될까요?멜론에없어서 허망해하고있는1인입니다 이런좋은자료올려주셔서 우선감사드립니다

      부탁드려효^.^
      abiin@naver.com

    • 비트요가홀릭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8.05 23:02

      저도부탁드려도될까요?멜론에없어서 허망해하고있는1인입니다 이런좋은자료올려주셔서 우선감사드립니다

      부탁드려효^.^
      abiin@naver.com

    • 비트요가홀릭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8.05 23:02

      저도부탁드려도될까요?멜론에없어서 허망해하고있는1인입니다 이런좋은자료올려주셔서 우선감사드립니다

      부탁드려효^.^
      abiin@naver.com

  15. 2012.12.30 00:19

    비밀댓글입니다

  16. 2013.01.31 00:21

    비밀댓글입니다

  17. 2013.02.06 22:10

    비밀댓글입니다

  18. 2013.02.27 14:16

    비밀댓글입니다

  19. 2013.03.09 00:53

    비밀댓글입니다

  20. 2013.05.15 21:28

    비밀댓글입니다

  21. 2015.08.09 14:22

    비밀댓글입니다


어제 수업은 아쉬탕가요가였어요

좀 더 알고싶어 검색하다가 이렇게 장문의 글을 발견하여 옮겨왔습니다

긴 글이라 눈에 확 들어오진 않지만 천천히 읽어보면 좋은내용이네요 ^^

요가 수행 체계, 단계를  "아쉬탕가 요가(Astanga yoga)"라고 하는데, 요가의 8단계,  혹은 8지 요가라고 합니다.

이를 알아보면

수행의 체계는 윤리적인 계율, 종교적인 실천, 신체의 조절, 호흡의 조절, 감각기관의 억제, 의식의 집중, 집중된 의식의 확장, 주관과 객관의 합일 상태인 삼매라는 8 체계(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왜 8지(支) 요가라 하는가?   "단계"라고 할 때 낮거나 높거나, 중요하거나 단순 하거나 하는 단어가 지닌 개념으로 인하여 요가 체계의 중요성을 자칫 간과하기 쉽습니다. 요가의 수행체계는 그 어느 것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게 없습니다. 그래서 8가지의 모두 다 중요하고 그 중 하나 만으로도 요가의 훌륭한 목적을 달성 할 수있기에 "8지 요가"라 합니다.(8 종류의 "가지"란 의미)

첫번째 체계로서 금계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윤리적인 계율(금계 禁戒--야마Yama)


불살생(不相生아힘사Ahimsa) - 불살생이라 함은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인간 뿐 아니라 하루살이를 포함한 야지의 들풀까지 포함)의 생명을 파괴하지 않고, 생명의 질서를 존중하는것.

실제 살생의 의지를 갖는 순간 신경계의 흥분 호르몬인 아드레 날린의 분비가 활발 해지면서 뇌파의 파동도 요동친다. 그래서 살의는 나에게도 영향을 미치며 생명계의 질서를 무너트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집 대문에 묶어둔 견공도 주인 아저씨가 "나"를 좋아 하는지?
큰 아들이 "나"를 구박 하는지, 

그 견공은 머리를 쓰다듬거나, 한대 얻어 맞거나 하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알게 되는 것은 바로 생명을 가진 생명체는 파동으로 먼저 인지하게 되기 때문이다.

살생은 악업(Karma)을 짓는다.
사람이 가진 내면의 맑음이 기(氣)의 형태로 외부의 생명체에 영향을 준다.


불망어( 不妄語 싸트야satya) - 말을 많이 하지 말라, 거짓말 하지말라 의미로서 말이 많다는 것은 진실을 가리거나,포장하게 됨으로 거짓을 행하게 될 수 있으며, 또한 말을 많이 하게 되면 생리적으로는 에너지 소모가 많게 되고, 기(氣)가 빠지게 된다. 스님의 묵언 수행이 왜 중요한 행법으로 인정 하는가를 떠 올려 보면 된다. 때로는 언어가 가지는 고정관념이 진실을 가리는 경우도 있으며, 절대 진리를 왜곡 하는 경우도 있다.예를 들어 우리가 "꽃"이라고 할때 머리 속에서 단어가 내포하는 여러 의미를 떠 올린다. 여기서 "꽃이 핀다"란 문장이 가진 개념적 의미를 곰곰히 짚어보자.
꽃이 핀다.는 말이 틀렸다.왜 이미 망우리가 활짝 피어진 것을 꽃이라 하는데, 왜 꽃이 핀다라 표현 할까?
언어(말)란 것이  실체의 존재를 가리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부도 (不盜 아스테야asteya) - 도둑질 하지 말라는 의미로서 거짓말 하는 사람은 도둑질도 한다. 횡령이나 사기도 이에 해당한다.

더불어 정당한 수입이 아니면 결코 바람직 하지 않으므로, 노동의 댓가로서 그에 걸맞는 수입만이 나의 것이다.



불사음( 不邪淫 브라마차리야Brahmacharya) - 음탕하지 말라. 문란한 성생활을 포함하여, 부부관계도 절제가 필요하다.

실제 음란한 생각을 하는 순간 생명에너지 인 "정(情)"은 배설물화 되어버려 몸 밖으로 빠져 나가 버린다. 더불어  수행의 기(氣) 또한 흐트러진다. 동지를 전후로 해서 입춘이 될때 까지 부부관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입춘 후의 부부 관계 기(氣) 소모 보다 동지 전후의 기(氣) 소모가 몇 천배 더 소모되기 때문이다.

불탐(不貪 아빠리그라하Aparigraha)
물질적 탐욕을 포함하여, 마음으로 부터 일어나는 욕심도 다스려야 한다. 이는 물질의 소유에서 느끼는 행복감이란 일시적이며, 순간적인 것으로서 소유하려는 탐욕심으로 인하여 받는 마음의 고통이 실제 물질을 소유하여 느끼는 행복감보다 더 길다.
우리의 인생에서 물질(흔히 아파트,고급 승용차 등)을 소유하려고 아둥바둥 애쓰는, 또는 남 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진급, 등 이 모든 것을 소유 한다고 진정 행복할까?

그 행복이 영원불멸 할 수 있는가?
아니다. 존재는 생멸한다. 그래서 살아가는 동안, 존재하는 동안, 소유하려는 탐욕과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것은 눈 높이를 낯추어 소욕의 만족이 주는 행복을 즐기는 것이다.

또한 인생이 "공수래 공수거"라  성자가 말 했다.

원래 내 것이란 없다. 다만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사용하고 언젠가 다시 돌려 주어야 하는 것이 물질세계의 진리다.

욕심내지 않으려느고 버둥대는 것도 욕심이다.(무 집착에 집착)



@@계(戒)가 중요한 이유


- 요가 수행의 실제 효과를 지키기 위함.
- 요가 수행의 토대이며 주춧돌 이다. 토대 튼튼 하지 못하면 실제 요가 수행은 항상 무너 질 수 있는 부실 건축물과 같다.
-계는 지킬 때 자유로와 진다. 지킬 수 없는 계는 항상 수행 주체를 억압하고 고통으로 부터 벗어 날 수 없다.




8지 요가 중 1단계인 Yama는 수행자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절대적 규범이면서 내용적으로는 윤리적 성격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것은 요가 수행의 사상적 경향으로 보면은 궁극적으로 자기마음의 정화를 위한 계체(戒體)가 하나 됨을 위한 것 입니다.

 8지 요가의 두 번째인 Niyama는 윤리적 수행의 내용이나 몇가지 실천적 행법을 동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윤리적 수행인 권계(勸戒 니야마 Niyama)

청정(淸淨 싸우카 Sauca)

 몸의 청결과 동시에 마음의 정화를 동시에 의미 하는 것으로서, 요가수행에 있어서는 내면의 청정에 더 가치를 두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는 요가의 모든 계율을 지킬 때만이 가능하다.

만족(滿足 싼토사 Santosa)

자기자신과 환경조건에 대해 항상 만족하는 것과 필요한 이상의 것을 소유 하지 않으려는 것이다..
만족의 계를 이루면 최고의 행복을 얻을 수 있다.
금계보다는 높은 단계의 절제된 욕망의 단계이다.

가장 큰 불행은 자신이 만족 할만 한 것을 이미 가지고 있으면서 그것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더 큰 욕심과 탐욕 하게 되는데 인간의 욕심과 탐욕이 커지면 큰 만족을 얻는 것이 아니라 종국에는 고통과 불행만이 남게 된다.

고행(苦行 따파스Tapas)

 육체적 고행과 정신적 고행을 포함하는 것으로 배고픔이나 더위,추위,단식 등의 고행과 거짓말을 하지 않고 항상 진리와 진실을 말하고, 극단적 상황에도 평상심을 유지하여 마음의 동요를 일으키지 않는다.
따파스는 인간 내면의 의식을 개발 하고, 초능력이나 지혜를 개발한다.

이러한 고행은 인간이 불완전 존재란 원죄적 자각과 오감을 가진 감각적 자각을 대상화 함으로 결국에는 인간도 신성이 존재 한다는 자각을 얻을 수 있다. 장좌불와가 최고의 행법으로 인정 받는 것은 인간 내면에 깊숙이 잠재 되어있는 인간 최고의 욕망인 수면욕을 억제 하는 행법임과 동시에 가장 큰 고행의 면이 있다. 붓다도 여러 고행수행을 하면서 몸의 모든 기관(오감기관 눈,코,입,귀 등)을 닫고 오로지 피부로만 호흡을 한 것도 따파스를 추구 했다라 보는 것이다. 요가 호흡시 쿰바카(지식호흡)를 행 하는 것도 고행의 면이 있다.


학송(學頌,讀頌 스봐디햐야Svadhyaya)

우주의 처음과 끝을 의미하는 성스러운 소리 “옴(Om)”을 염송하거나, 경전을 공부하는 것이다. 성스러운 “옴’을 염송 하므로 자재신(自在神)을 도움으로 삼매를 경험 하기도 하고 마음의 집중을 얻을 수 있는 명상 이기도 하다.

이는 단순히 “송”이란 단순 행위로 이루어 지기 보다는 성스러운 명호에 내재 된 파동이  내면의 의식 변화, 우주 에너지의 편승으로 가능 하다는 것을 이해 해야 한다.
시계가게에 벽에 걸려 있는 많은 벽시계의 추가 처음에는 각각 “똑딱” 소리를 내서 반복운동을 반복하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처음 각각 따로 움직이던 시계의 추가 똑같이 운동하는 것 또한 같은 공간의 물질운동은 고유의 파동에 공명하게 된다는 “리듬편승”, “파동 공명” 현상을 한다는 것을 이해 하면 된다.

신에게 기도(祈禱 이스봐라프라니댜하나 Isvarapranidhana)
자재신에 기원은 “ 모든 행위를 최고 신에게 바치는 것, 또는 기원의 보답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박티요가에서 절대신에 의한 구원이나 해탈을 추구 하기 보다는 자재신에 기원 함으로 인하여 삼매가 성취 된다고 하였다.


다음으로는 요가 수행자가 일상 셍활에서 중요하면서 권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1.소식(小食)하라.
음식을 배불리 먹지 말라는 뜻으로 음식을 많이 먹으면 장이 늘어지고 배설 흡수 하는데 기 소모가 많아진다. 또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기가 막히게 된다.
동양 관상학에서는 복록(하늘이 내린 복)은 한정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식복이 가장 많이 차지 한다.
그래서 소식은 장수에 큰 요인이 되기도 한다.

2.천천히 먹어라.
음식을 천천히 오래 동안 입안에서 씹게 되면 소화액의 원활한 분비로 음식물 고유의 향을 느끼고 자기 몸에 체질에 맞는 음식을 알 수 있고, 어느 정도의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면 비장에서 음식을 그만 먹으라는 신호를 보냄으로 과식을 방지하게 된다.

3.오전에 많이 먹고 오후에는 조금 먹어라.
인체는 시간에 따라 장기가 활동한다.
새벽 3시부터 오후3시까지는 소화 기관이 원활한 활동을 하고, 오후3시 부터 새벽 3시까지는 배설 훕수 기관이 활동한다.
우리가 "진지 드세요"라고 표현의 진지는 진시(辰時오전 7-9시)에 밥을 먹는다는 생체 리듬을 그대로 표현하는 예이다. 부처님께 올리는 "진사시 공양"도 같은 맥락으로 보면 된다.

조반석죽(朝飯夕粥)은 어려운 시절 아침밥 저녁죽이 아니라 위에서 말한대로 인체의 생리적 리듬을 반영한 생활철학이라 보면 된다. 아침은 많이 푸짐하게 식사를 하고 저녁에는 가볍게 소화 기관이 부담이 안되는 수준의 식사를 하라는 말이다. 현대인들의 바쁜 생활과 여유로 인하여 아침을 거르고 저녁을 푸짐하게 먹는 것은 이 글을 읽는 순간부터 그 해로움을 알아야 한다.

4.간식 하지마라.(때가 아니면 먹지마라)
우리의 위는 음식을 섭취하고 3시간이 지나야 쉴 수가 있다. 그런데 한창 열심히 위가 활동 중간에 간식을 하게되면 휴식할 틈을 주지 않고 위를 혹사시키게 된다.

 오장 육부 중 "오장(간장,심장,위장,폐,신장)"은 죽을때 까지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운동을 한다.  그래서 음식물을 먹을때와 먹지 않을때를 가려야 한다.

 *******
음식에 대한 준수 사항은 언핏 쉽게 지나 칠 내용 이지만 굉장히 중요합니다.
중국의 고대 의서 "황제 내경"에는 사람의 병은 먹는 것으로 얻고, 먹는 것으로 고친다란 말이 있습니다. 지병이 있는 사람들 중 대부분이 이 섭생의 원리를 거슬려서 병을 얻거나, 악화 되는 경우가 많은 이유가 그 만큼 중요하기에 그렇습니다.


8지(支) 요가 란?-세번째 Asana

체위법(體位法 Asana 아싸나)이란? 원래 요가의 "앉는 법(Asana,좌법)을 말한다.(요가 수트라)
 Asana, Sit, 앉음, 坐 모두 같은 의미의 동의어이다.
하타요가나 쿤달리니 요가에서는 좌법은 물론이고 요가 운동법 까지도 모두 “아싸나”라 한다.
요가 아싸나는 동작,운동법,체조법,좌법 이 모든 것을 포괄적으로“체위법"이라 하는 것으로 요가의 모든 동작을 엄밀히 보면 “정지된 상태”가 핵심이기 때문이다.

행주좌와 어묵동정(行住坐臥 語默動靜) 제행(諸行)이 선(禪)이다 란 말에서도 -걷고 머물고 앉고 눕는 사람의 기본적인 동작에서부터 말하거나 침묵하거나 움직이거나 고요한 어느 상태에서도 선은 할 수 있다- 알 수 있듯이 오로지 여여(如如)하게 흐르는 내면의 의식세계를 한 순간이라도 놓치지 말것을 강조하는 것은 바로 몸과 마음을 올바르게 세울것을 강조한다. 성철스님의 동정일여(動靜一如), 몽중일여(夢中一如), 오매일여(寤寐一如)도 바로 이런맥락으로 이해 하면 된다.

요가 체위법은 서양의 체조(스트레칭)이나 중국의 태극권이나 기공 등과는 특징과 원리가 다르다.

1.체위법은 서서만 하지않고 앉거나 눕거나 엎드리거나 또는 거꾸로 서서 한다.2.체위법은 한 자세를 취한채 일정 시간을 유지한다.3.체위법은 호흡에 맟춰서 하고 때로는 멈춘다.4.체위법은 자신의 내부에 의식을 집중한다.

또한 일반 운동이나 스트레칭은 근육을 많이 사용해서 에너지 소모나 심폐기능 강화, 근골계의 이완과 수축을 통한 근골계의 강화 등이 목적이지만 요가 아싸나는 호흡을 위한 준비단계인 동시에 그 자체로서 인체의 골격,근육,신경계,내장 등 인간 생리에 가장 적합한 행법으로서도 중요한 목적이 있다.

체위법의 종류

하타 요가의 경전인 "게란다 상히타"에는 8,400만개의 체위종류가 있으며 "프라디피카"에서는 15가지가 있다.보통 요가원에서는 10-12가지의 체위를 지도 한다. 각 체위는 신체의 부위나 오장 육부에 생리적으로나 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이 각각 다르다. 따라서 개인의 체질,질병,환경,나이 등에 따라 맞는 체위를 해야만 한다.통상 인간의 생리적 구조와 생활습관 등을 고려한 체위는 10가지 정도면 충분 하다.

일반적으로 행하는 체위로는 뱀 체위,활 체위,메뚜기 체위,등펴기체위,쟁기 체위,물고기 체위,역물구 나무 체위,물구나무 체위,사자 체위 등을 한다. 이런 체위는 북방에 위치한 지리적,환경적,체질적 요인을 고려하여 행하는 체위들이며, 호흡과 명상에 필요한 좌법으로는 달인좌나 연화좌,반가부좌를 한다.
(자세한 것은 요가 Asana 게시판 참고)

체위법의 주의사항

1.무리하게 해서는 안된다근육이나 관절을 무리하게 늘리지 않아야 한다. 마치 요가동작은 남들이 하지 못하는 어려운 동작을 하는 것을 체위라 착각 하는데 이는 생리에 맟춰서 적당하게 몸을 이완 하거나 수축 시키는 것이다. 근육이나 관절을 지나치게 이완하면 간과 신장이 상하고 반대로 지나치게 수축 시키면 폐와 비장이 상하고 다른 질병의 원인이 된다.
2.균형있게 한다.몸을 앞으로 구부리거나 뒤로 젖히거나 좌우로 비트는 동작을 하면서 이완과 수축의 정도가 똑 같게 해야 한다. 안되는 쪽은 더 하거나,반대로 잘 되는 쪽은 가볍게 한다.
3.자신에게 맞는 것만 한다.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체위는 각 동작 하나하나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 그러하기에 체질이나 병리적 현상 나이,습관 등에 맞는 것만 골라서 한다.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역 효과를 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위하수 증세로 병이 있는 사람은 뱀 체위나, 메뚜기 체위를 많이하면 하기(下氣)로 인한 병상이 더 심하게 되며 살을 빼야하는 사람이 비장이나 위장을 강화는 활체위를 하면 오히려 살이 더 찌게 되기에 체질에 맞는 체위를 해야 한다.
4.반복해서 지속적으로 한다.자신의 체질에 적합한 체위는 반복해서 평생 지속적으로 해야 온 몸에 기혈이 돌아 근육이나 관절, 내장의 기능이 좋아 진다. 보통 한 체위에 최소 5분 정도하며 전체적으로 3-40 분 정도가 적당 하다.

그리고 배가 너무 부르거나 너무 고프거나 한 상태에서는 요가 체위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배가 부른 상태에서는 기혈이 잘 돌지 않고 위장에 무리를 주며, 배가 너무 고프 상태에서는 피로가 가중되며 간이 상 하기 때문 입니다. 또한 초보자들이 처음 체위를 하면서 기혈이 돌기 시작 할때 몸에 땀이 나는데 이 땀을 일부러 식히기 위해 수건으로 닦거나 물로 씻는 경우가 있는데,반드시 손바닥으로 비벼거나 문질러야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땀을 진액으로 분류해서 생명을 구성 하는 중요 요소로 보기 때문 입니다. 체위를 마치고 나서 식사를 한다거나 무리한 육체적 활동을 한다거나, 목욕등의 행위는 체위를 마치고 30분 뒤에 해야 합니다. 통상 우리 몸은 30분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기혈이 안정을 찾게 됩니다. 체위를 하면서 기혈이 안정된 상태인데 체위를 마치자마자 다른 육체적 행동을 하게되면 안정된 기혈이 흐트러 지기 때문 입니다.
 
 
4단계 프라나야마(Pranauama - 호흡법)
 호흡법은 아싸나와 함께 권계나 금계의 윤리적 수행 다음의 육체적 수행법이다. 이 육체적 수행법은 심리적 수행을 들어가기 전의 준비 과정으로 이해 해도 무방하다.
 
"좌법(assana)은 확고하고 안락한 자세를 얻기 위한 수행법으로, 긴장을 풀고 마음을 무한성에 명상함으로써 얻어진다(요가 수트라.2.46~47)
 
 이 좌법이 완성된 다음에는 호흡법을 수련한다.
 
호흡법(Pranauama)은 좌법의 상태에서 마시는 숨과 내쉬는 숨의 움직임을 정지시키는 것이다.(요가 수트라.2.49) 호흡법은 호흡작용이 영향을 미치는 공간과 호흡의 길고 짧고 시간의 호흡횟수를 관찰할 때 길고 미세해 진다.(요가 수트라.2.50)
이렇게 마시고 내쉬는 숨이 없는 경지에 이르러야 호흡법이 완성된다. 이것에 의해서 식별지를 가린 업이 소멸되고, 마음은 집중하기에 적당한 상태가 된다.(요가 수트라.2.52~53)
이상이 호흡법에 대해서 요가 수트라에 언급된 내용을 살펴 보았다.

일반적으로 하타 요가의 호흡수련법은
복식호흡정뇌호흡풀무호흡교호호흡단전호흡이 있다.
호흡의 생리적 측면을 알아보면우리의 생명은 호흡을 함으로서 유지되는데, 한 순간 이라도 숨을 멈추는 것은 곧 생명의 마감을 의미한다. 즉 기가 인체의 내부에 머물러 있지않고 외부로 빠져 나가는 순간이 죽음인 것이다.
 
얘기가 태어나면서 첫 울음 소리는 여러가지 면이 있으나 바로 첫 호흡의 시작인 것이다. 그런데 태어나서 울지 않으면 엉덩이를 때려서 강제적으로 울게 하는 이유도 바로 이 호흡 때문이다. 엉덩이에 퍼런 멍 자국이 ‘삼신 할머니가 세상 밖으로 나가라고 밀어 낼 때 생긴 멍’이라고 하지만, 실은 바로 생명의 첫 활동이 바로 호흡이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이처럼 호흡은 거의 본능적인 자율신경계의 작용에 의하여 활동하며, 사람의 인체 활동 또한 자율신경계의 지배를 받는데, 유일하게 인간의 의지에 의해 자율신경계를 조절 할 수 있는 것이 호흡이다.
 
각종 시험의 면접을 볼 때 그 면접을 기다리는 수험생은 면접관이 호명을 하고 앞에 서기 전에 심호흡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생리적 현상은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는데 이는 심호흡을 통해 자율 신경계를 안정화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찾으려는 생리적 현상 인 것이다. 또한 양궁이나 사격에서 활 시위나 방아쇠를 당기기전에 호흡을 참는것도 바로 숨을 참으면서 과녁에 대한 집중력과 감정억제를 통해 신체의 행위를 조절하려는 행위이다.


8지(支) 요가 다섯번째
프라띠야하라(Pratyahara - 감각억제)
 
감각기관은 외부 대상을 마음에 전달하는 교량 역할을 한다.이 감각기관의 작용을 억제하면 마음은 외부대상에 의해서 동요하지 않는다.  이에 대해 "요가경"에서는 감각기관들이 자기와 상응하는 감각기관과 결합하지 않을 때, 마음의 본래 성질과 비슷해져 마음에 순종하게 된다고 말한다.(요가수트라 2.54~55)
이러한 감각의 억제는 좌법(assna)의 확고한 자세로 호흡수행을 통하여 의식의 대상을 내면으로 향하게 되면 깊게 내재된 초월적 자아를 발견한다.
 
 
8지(支) 요가 여섯번째
다라나(Darana - 집중)
 
집중은 마음을 한 곳에 고정하는 것이다.(요가수트라 3.1)주로 배꼽, 심장, 머릿속의 빛, 코끝, 혀끝, 또는 외부의 사물을 집중 대상으로 한다.(요가뱌샤 3.1)
 
 이것은 마음이 산란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나의 진리에 집중 수행하는 수행과도 유사하다.(요가수트라 1.32)
 
 감각억제가 감각기관을 외부와 찬단하는 소극적인 심리조절 이라면, 집중은 한 곳에 마음을 모아서 다른 마음 작용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적극적인 심리조절이다.
 
따라서 집중하는 철학적 사색과 같은 광범위한 지식이나 많은 대상을 필요로 하지않는다. 집중 대상은 수행자의 관심을 끄는 것으로 하나면 족하다. 
 
 
8지(支) 요가 일곱번째
디야나(Dhyana - 선정)
 
선정은 집중된 대상에 대한 관념이 연속적으로 흐르는 상태이다.(요가수트라 3.2)
바꿔 말하면 다른 관념에 의해서 영향을 받지 않는 같은 관념의 흐름이 선정이다.(요가뱌샤 3.2)
 
 이것은 하나의 표상이 마음을 점령한 상태, 즉 찰나적 순간마다 하나의 표상이 연속적으로 나타나는 상태이다. 선정과 집중은 같은 대상에서 일어난다.
 
 그러나 심리상태는 반대다. 집중은 단순히 하나의 대상에 주의가 집중된 명료한 의식상태인 반면, 선정은 이 명료한 의식이 모든 순간에 지속되면서 그 대상에 관한 의식의 영역이 확대되어 가는 상태다.
 
그러므로 집중의 대상은 단순 할수록 좋고, 선정의 심리활동은 복잡 할수록 좋다. 이러한 관념은 이성적 사유가 배제된 직관적인 의식의 일정한 흐름이다. 이 선정에 의해 마음에 남아 있는 미세한 작용이 제거된다.(요가수트라 2.2)
 
 
8지(支) 요가 여덟번째
사마드히(Samadhi - 삼매)
 
선정의 단계에서는 수행자의 의식이 아직 남아 있다. 이것은 집중하려는 의지나 집중하는 자신, 또는 집중된 대상에 대한 의식이다. 이러한 의식이 있는 한, 마음 작용은 게속된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이 게속되는 가운데 자자의식이나 또는 집중 한다는 의식도 없어진 무의식 상태가 일어난다. 이것이 수행의 마지막 단계인 삼매(Samadhi)다. 삼매는 그 선정의 대상만이 마음 속에서 빛나서 선정에 든 자신조차 없어진 것과 같은 상태이다.(요가수트라 3.3)
 
 이렇게 삼매는 선정과 같은 대상에서 이어지는 의식 상태이다. 그러나 이 둘의 의식상태는 전혀 다른 것이며 둘 사이에는 연속 될 수없는 단절의 벽이 있다. 일본의 학자 사호다 선생은 다음과 같이 선정과 삼매를 구분한다.
 
주관과 객관이 대립하는 선정의 세계와 주관과 객관의 구별이 없는 삼매의 세계 사이에서 연속의 원리는 완전히 거부 된다.
 
선정이 삼매로 되는 것은 비약적인 초월이라고 밖에 할 수없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를 초입(超入) 이라든가 초승(超勝)이라는 불교용어로 고찰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 왜냐하면 넘다(超)라고 할 때는 여전히 주관적 의지가 포함된 능동적 의미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선정은 의지적인 노력에 의해서 주체적으로 하는 것이나, 삼매의 경지는 자발적으로 그 자체에서 갑자기 아무 전조 없이 나타난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집중하는 주체와 집중되는 객체가 구별되지 않는다. 물론 집중하는 "나"는 자아의식도 없다. 즉 선정의 상태가 깊어져서 반성적 사고가 사라지고 오직 대상만이 홀로 남은 상태다.
 
삼매의 심리는 현대어로 말하면 직관(直觀 Anschauung)dlek. 직관은 일반적으로 판단이나 추리 등의 사고 작용을 첨가하지 않고, 대상을 직접 파악하는 것으로 작용으로 정의된다.
 
 사고나 판단 등의 반성의식은 주관과 객관이 대립하는 상태에서 성립된다. 반면에 직관은 주객이 분화 되지 않는 의식으로서, 이때 객관내용은 의식대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주관에서 완전히 독립한 그 무엇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삼매의 단계는 집중,선정과 함께 하나의 대상에서 끊어지지 않고 일어난다.
 
삼매는 일상적 의식과는 물론 집중이나 선정과도 전혀 다른 심리 상태이다.
 
삼매는 마음에 한 대상이 주어지지 않거나, 또는 그 대상이나 주관의 어느 하나에 머물러서 더 이상 다른 마음작용이 일어나지 않는 상태다.
 
이때의 마음작용은 자발적이고 수동적으로 전개하면서 소멸되어 간다. 인도의 철학자 라다크 리슈난은 이러한 마음 작용을 다음과같이 비유한다.
 
요가에서 인간의 마음은 맷돌과 같다. 맷돌에 밀을 넣으면 맷돌은 밀을 갈아 밀가루를 만든다. 그러나 아무 것도 넣지 않으면 맷돌은 자신을 갈아서 없어질 때 까지 계속해서 돈다. 마찬가지로 마음에서 마음의 동요를 빼버리면, 마음작용은 멈추고 절대적인 수동상태가 된다. 그때 외부 세계의 끝없는 동요로부터 벗어난 침묵 속으로 들어간다.(Indian Philosophy)
실제 수행에서는 집중에서 삼매에 이르기까지 한 순간의 틈도 없이 이어져 있다.
 
왜냐하면 마음에 있는 활동 잠재력과 억제 잠재력이 한 마음 속에서 매 순간마다 일어나는데(요가뱌샤 2.9) 이 단계에서는 억제 잠재력만이 작용하는 삼매전변이 찰나마다 일어나기 때문이다.(요가뱌샤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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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0 17:18 신고

    요가.. 라는 것이 명상이나 한 수련법 이상의... 종교 라는 느낌이 강하군요

  2. 2010.03.10 17:44

    아~~~~~~~~~~~~~악
    또 요가!!! 야레야레
    PASS~~~~

  3. 2010.03.12 10:59 신고

    너무 길어요~ ㅠ_-)


원하는 부위를 쏙쏙~ 겨울 군살 빼는 슬리밍 스트레칭
추운 겨울철 따로 시간을 내서 운동하기란 쉽지 않다. 틈틈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으로 몸매를 균형 있고 탄력 있게 가꿔보는 건 어떨까. 꾸준히 하면 몸에 쌓인 군살까지 빠지니 겨울철 운동으로 스트레칭만 한 것이 없다.

날씬한 몸매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꾸준한 운동이다. 하지만 웬만한 끈기가 아니고선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기란 쉽지 않은 일. 특히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긴 겨울철엔 운동이 흐지부지 끝나버릴 확률이 높다. 스트레칭의 최대 장점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것. 특별한 준비도 필요 없고 복장에 제한도 없다. 생활하는 중간, 일을 하는 틈틈이 해도 무방하다.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운동 효과는 크다. 근육의 이완과 수축 작용을 통해 에너지 소비량을 늘리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도 몸에 군살이 붙는 것을 방지해준다.

스트레칭은 온몸의 힘을 빼고 편안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부터 어려운 동작을 하려고 욕심 부릴 필요가 없다. 모든 운동이 그렇듯 무리하거나 지나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게 마련.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되 기분 좋은 통증이 느껴지는 수준까지 늘려줄 것. 그리고 매일 시간 날 때마다 수시로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의 수축과 이완이 반복되면 근육 내 마이오글로빈의 수치가 올라가고 산소와 혈액 공급이 원활해지면서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한다. 따라서 슬리밍을 위한 스트레칭은 근육의 수축과 이완이 확실하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쪹각 동작은 15~30초를 유지하고, 좌우 각 4~8회 반복한다. 호흡은 자연스럽게 동작과 조화를 이루면서 코로 숨을 깊숙이 들이마시고, 입으로 천천히 내쉬면서 몸을 이완시킨다. 특히 몸을 뻗을 때는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뻗도록 한다.

탄탄하고 섹시한 허리 & 복부 만들기
뱃살을 빼려면 복부 근육뿐 아니라 등과 옆구리 등 주변 근육도 함께 움직여야 한다. 골반 주위의 관절을 유연하게 하는 스트레칭부터 근육을 단련시켜 복직근을 유연하게 하는 스트레칭, 허리 주변의 선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스트레칭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것.

1무릎 꿇고 상체 젖히기 숨을 들이마셨다 내쉬면서 뒤로 발목을 잡으며 상체를 젖힌다. 숨을 들이마시며 처음으로 돌아온다.
2복사근 늘리기 양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서서 오른쪽 팔은 위로 왼쪽 팔은 아래로 하고 상체를 오른쪽 사선 방향 뒤로 젖힌다. 팔을 바꾸어 반대 방향도 실시한다.
3한 다리 옆으로 넘기기 앉아서 뒤로 손을 짚고 한 다리를 들어 반대쪽 바닥으로 넘겨서 내린 뒤 제자리로 돌아온다.
4 허리 들어 다리 움직이기1 바닥에 누워 허리와 다리를 위로 들어 올린다. 다리는 쫙 펴고 손을 바닥에 대고 몸을 지탱한다. 2 양 다리를 가슴 쪽으로 45° 정도 당겼다가 세운다. 이때 허리 전체가 바닥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 뒤 제자리로 돌아온다.
5엎드려 배 들기 1 바닥에 엎드린 자세에서 손을 마주잡고 팔꿈치를 세워 상체를 곧게 한다. 발가락 끝을 바닥에 대 몸이 밀리지 않게 지탱한다. 2 윗배에 힘을 주면서 허리를 들어 올려 머리부터 발끝이 일자가 되도록 한 다음 30초간 유지한 뒤 제자리로 돌아온다.

매끈한 팔&어깨 만들기
여성미를 돋보이게 하는 부위인 팔과 어깨는 자주 긴장되는 부위로 슬리밍을 위해서는 적절한 근력운동과 함께 근육을 늘이는 스트레칭을 병행해야 한다. 팔과 어깨의 근육이 골고루 움직일 수 있게 운동하는 것이 포인트.

1어깨 뒤로 젖히기 한 다리는 앞으로 직각으로 구부리고 뒤쪽 다리는 무릎을 바닥에 댄 상태에서 깍지를 끼고 어깨를 뒤로 젖힌 뒤 제자리로 돌아온다.
2팔꿈치 안으로 잡아당기기 머리 위에서 양 팔꿈치를 손으로 잡고 좌우로 잡아당긴다.
3팔 비틀어 올렸다 내리기 양손을 꼬아서 깍지 낀 다음 돌려서 비튼 자세로 그대로 위로 올렸다 내린다.

보디라인을 결정하는 엉덩이&골반 만들기
골반 앞쪽과 넙적다리 안쪽의 유연성을 길러주는 스트레칭은 여성에게 특히 필요한 운동. 양쪽으로 벌리거나 한쪽을 펴는 동작을 할 때 양쪽이 같은 각도와 높이로 벌어지는지 신경 써야 균형 있는 몸매를 가꿀 수 있다.

1엉덩이 근육 늘리기 두 다리를 구부려 한 다리는 아래, 한 다리는 위에 놓고 앉은 자세에서 두 손으로 발을 걸고 절하듯이 몸을 앞으로 숙였다가 제자리로 돌아온다.
2골반 돌기기 누워서 한쪽 다리를 가슴 앞으로 당겨 안은 자세를 취한 뒤 서서히 다리와 함께 골반을 옆으로 돌려 내린다.
3무릎 모으기 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세우고 누워서 엉덩이를 위로 밀어 올린다. 골반을 조이면서 무릎을 붙였다가 다시 벌리면서 엉덩이를 내린다.

선이 살아 있는 다리 만들기
다리를 곧고 아름답게 만들며, 피로를 풀어주는 다리 스트레칭. 다른 동작과 마찬가지로 좌우 대칭을 맞추어야 하는데, 반드시 두 다리의 벌어지는 각도와 높이 등을 같게 하고 대퇴 앞과 뒤, 그리고 허벅지 안쪽 근육들이 골고루 늘어나는지 신경 써야 한다.

1누워서 무릎 누르기 누운 상태에서 한 다리는 위로 펴고 한 다리는 구부려 편 다리 위로 올린다. 한 손은 편 다리 쪽 발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무릎을 짚은 상태에서 발은 당기고 무릎은 눌러준다.
2옆으로 발목 당겨 올리기 한 다리는 몸 앞으로 무릎을 구부려 세우고 다른 다리는 무릎을 바닥에 대고 발을 들어 올려 손으로 잡아당긴 뒤 제자리로 돌아온다.
3반대 손으로 다리 들어 당기기 다리를 펴고 앉은 상태에서 한 다리를 반대 손으로 잡고 몸 쪽으로 잡아당긴 뒤 제자리로 돌아온다.
4다리 구부렸다 펴기 1 한쪽 무릎을 꿇고 엎드려 다른 쪽 다리는 앞으로 당긴다. 2 앞으로 당긴 다리를 뒤로 뻗어 올린다. 이때 머리를 숙였다가 다시 들어주는 동작을 함께한뒤 제자리로 돌아온다. 등줄기를 따라 종아리까지 근육이 수축, 이완되는 느낌이 들도록 동작을 크게 한다.
5허벅지 안쪽 늘리기 1 발바닥을 마주 붙이고 앉아 두 손으로 양 무릎을 가볍게 주무른다. 2 양손으로 두 발을 감싼 채 다리가 올라오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앞쪽으로 상체를 구부린다.

check! 스트레칭하기 전 유연성 체크
몸을 움직이면서 각 부위가 펴지는 상태와 통증 정도를 간단하게 점검해보자. 각 문항의 점수 합계로 내 몸의 유연성을 알 수 있다. (ⓐ=0점, ⓑ=1점 ⓒ=2점)

1 무릎을 펴고 선 상태에서 상체를 앞으로 숙였을 때 손끝과 바닥의 거리를 잰다.
ⓐ 손끝이 바닥에서 10cm 이상 떨어져 있다.
ⓑ 2~3cm 정도이거나 반동을 주면 바닥에 닿는다.
ⓒ 손끝이 여유 있게 바닥에 닿는다.
2 오른손은 위로 해, 왼손은 아래로 해 등 뒤로 손을 보내 마주잡는다.
ⓐ 손끝이 거의 닿지 않는다.
ⓑ 손끝이 겨우 닿을 정도다.
ⓒ 넉넉하게 마주잡을 수 있다.
3 목을 천천히 머리 뒤로 젖혔을 때 어디까지 시야에 들어오는가?
ⓐ 목을 젖히는 것이 힘들고 아프다.
ⓑ 천장을 보는 것이 힘들거나 조금 보인다.
ⓒ 쉽게 천장과 뒤 풍경을 볼 수 있다.

합계 6점 유연성이 매우 양호한 상태. 매일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 상태를 유지한다.
합계 4~5점 유연성이 평균 이하. 점수가 낮은 부위 중심으로 스트레칭한다.
합계 2~3점 전체적으로 뻣뻣한 상태. 매일 시간을 들여 전신을 골고루 스트레칭한다.
합계 0~1점 방치하면 신체 나이가 올라간다. 강도가 약한 동작부터 평소 자주 반복한다.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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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6 00:48 신고

    사진이 함께 있으니 이해가 쉽네요.
    그리고!!! 등근육이 아플때 하는 자세중 하나.. 이해 안되던 장면이 첫번째 사진이군요!!
    한번 따라해봐야겠습니다.

    합계 0~1점 방치하면 신체 나이가 올라간다. 강도가 약한 동작부터 평소 자주 반복한다. ... OTL

  2. 2010.03.06 00:52

    스트레칭 음.. 이건 노 패스..

  3. 2010.03.06 14:59 신고

    토토님은 이 자세 다 하고 계신건가요 +_+)
    허리 들어 어쩌고 저거 버티는게 좀 힘들죠 ~_~)




특별한 질환이 없는데도 몸이 무겁고 활기가 없다면 마음이 병들었다는 증거. 최씨는 정직하게 마음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요가수련은 건강과 미용은 물론 여성으로서 당당한 주체성과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고 말한다. 최씨가 직접 여성에게 좋은 요가 동작 수련법을 소개했다.

1. 호흡: 몸은 우주의 기를 담은 항아리다. 뱃살을 빼고 몸을 따뜻하게 한다.

얄팍한 베개를 엉덩이 뒤에 살짝 고여준 뒤 싯다 아사나를 취한다.

입을 다물고 혀는 말아서 입천장에 댄다. (침 분비가 활발해져 소화력을 높인다)

숨을 크게 들이마신 상태서 턱은 당기고, 항문 괄약근을 조인 뒤 아랫배를 최대한 끌어당긴다. 몸을 항아리처럼 닫아서 숨 속에 들어있는 우주의 기운이 온 몸을 천천히 돌아다닌다고 생각한다.

숨을 참을 수 있을만큼 참은 뒤 천천히 내쉰다. 숨은 코로 마시고 코로 내쉰다.

2. 바람빼기: 복부의 어혈을 없애 뱃살을 제거하고 요통과 생리통을 완화시킨다.

두 무릎을 붙인뒤 구부려서 가슴으로 당긴 후 두 팔로 팔장 끼듯 감싸 안는다. 뱃살이 많아 힘든 사람은 무릎을 살짝 벌린다.

누운 상태서 먼저 숨을 내쉰 뒤 숨을 마시면서 상체 들고 무릎을 가슴쪽으로 바짝 당긴다. 최대한 몸을 작고 동그랗게 말아준다.

숨 참고 괄약근 조이고, 5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숨 내쉬면서 상체를 내린다.

3. 구름다리 변형자세: 자궁을 튼튼하게 해주고 질을 수축시키며 요실금을 예방한다. 허벅지 안쪽 살을 빼는 데도 효과적이다.

누운 상태서 두 무릎을 접어 발뒤꿈치가 엉덩이에 닿도록 한다.

두 손이 발 뒤꿈치에 가볍게 닿도록 한다.

먼저 숨 내쉬고, 숨 마시면서 허리와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고 턱은 당긴다.

숨 참고 괄약근 조인 채로 5초간 자세 유지.

숨 내쉬면서 아랫배 최대한 끌어당긴 뒤 엉덩이를 내린다.

4. 토끼자세: 소화력을 좋게 해 특히 임산부들에게 권한다. 얼굴과 머리쪽으로 혈액공급이 원활해져 혈색이 좋아지고 얼굴 붓기를 뺀다.

무릎을 꿇고 엎드린 자세를 취한다. 두 손은 어깨 너비 정도로 벌려 바닥을 짚는다.

정수리를 바닥에 댄 뒤, 두 손을 등뒤에서 깍지 끼고 숨을 마시며 위로 쭉 올린다.

들 숨과 날 숨을 10회 이상 반복한다. 숨 내쉴 때는 아랫배를 척추에 대는 느낌으로 쭉 끌어당긴다.

천천히 팔 내리고 자세를 풀어서 한쪽 뺨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상태로 이완한다.

5. 소얼굴자세: 고관절을 풀어주고, 하체의 살을 빼는 데도 효과적이다. 틀어진 골반을 바로 잡아 준다.

왼쪽 무릎은 아래로, 오른쪽 무릎은 위로 접어 무릎이 일직선상에 오도록 다리를 모은다.

양 손으로 두 발바닥을 누르며 숨 마시면서 허리를 쭉 편다.

숨 내쉬며 이마가 무릎 앞쪽 방바닥에 닿을 정도로 상체를 숙인다. 아랫배를 강하게 끌어당긴다.

숨 마시며 허리를 펴고 다리를 바꿔 다시 한다.

6. 물구나무 서기: 혈액순환을 도와 전신비만을 해소하며 피부를 윤택하게 해준다. 살이 아래로 처지는 것을 방지한다.

벽을 마주보고 무릎을 꿇고 앉아서 벽에서 15cm정도 떨어진 곳에 손을 깍지 낀다.

정수리에서 이마쪽으로 1cm 정도 앞쪽을 깍지 낀 손 앞에 바짝 댄 후 머리 전체를 깍지낀 손으로 감싼다.

무릎을 펴서 몸을 삼각형을 만든 뒤 한쪽 다리부터 힘껏 차 올리면서 벽에 붙이고 물구나무 선다.

최소 3분 이상은 자세를 유지하나 목이 아프다고 느껴지면, 한 다리씩 차례로 내린다. 익숙해지면 한번에 15분까지 연장한다.

자세를 마친뒤 여자는 질쪽에서 방귀처럼 가스가 나온다. 몸 속의 나쁜 가스가 빠지는 것이므로 당황하지 말 것.


한국일보-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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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6 00:49 신고

    KEN.C 님의 대사를 잠시 인용해야겠군요.
    남자이므로 패스.

  2. 2010.03.06 00:52

    또 요가 ㅡㅡ; 패스!

  3. 2010.03.06 15:02 신고

    저도 패스 ㅎㅎ

  4. 2010.03.08 20:25 신고

    이런... 아~~~~~악
    전부 내 유행어 패스를 다 따라하시네. ㅋㅋㅋ +_+




예전에는 요가라 하면 이상한 자세를 취하거나 꼰 다리 다시 꼬는 식의 어려운 자세를 취하는 것으로 흔히 알려져 왔다. 그러나 근래에 들어 요가가 대중화 되면서 요가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전통 요가는 8단계로 나누는데 이를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가 계율 또는 수행을 준비단계이다. 계율은 정신적 준비단계로 일반적인 도덕률이라 할 수 있다. 둘째는 체위와 호흡조절인 육체수행의 단계이며, 세째는 명상인 심리적 수행의 마지막 단계이다. 이렇게 볼 때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요가 체위는 계율을 제외할 때 가장 낮은 요가 단계에 속하는데 지금도 이를 요가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남자와 여자는 근본적으로 생리적인 차이가 있다. 남자는 양(陽)이고 여자는 음(陰)이다. 간단하게 양은 위로 오르는 기운이고 음은 아래로 내려가는 기운이다. 그래서 남자는 기운이 위로 오르므로 상체인 어깨가 딱 벌어지고 양기를 많이 발산하므로 활동적이며 기운이 상기되고 열을 받기 쉽다. 반면에 여자는 기운이 내려가므로 주로 하복부가 튼튼하여 자식 생산에 적합하며 또한 하반신에 살이 잘 찌고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그러므로 요가 체위를 선택할 때 기본적으로 남자는 주로 기를 내리는 체위를, 여자는 기를 올리는 체위를 선택하므로서 음양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남자에게 유익한 기를 내리는 체위는 메뚜기 체위, 뱀 체위 등이다.

여자에게 좋은 기를 올리는 체위는 등펴기(앞으로 굽히기) 체위가 대표적이다.

체질과 신체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운이 상기되고 흥분된 상태에서는 기를 내리는 체위를, 우울하고 기운이 없을 때에는 기를 올리는 체위를 선택함이 좋다.


효과적인 요가 체위를 압축 정리해 본다.


마른 사람은 :  활체위(비위기능 강화)

뚱뚱한 사람은 : 쟁기체위, 등펴기 체위(비위기능 억제)

우울증에는 : 등펴기체위(침체된 기운을 올려줌)

신장기능(정력) 강화에는 : 메뚜기 체위(기를 내려 음을 강화시킴)

폐와 대장기능 강화에는 :  뱀 체위(기를 내림)

머리를 상쾌하게 : 쟁기 체위(척추의 기능을 강화)

지능을 높이는 : 사자 체위(뇌기능 강화)

심신의 평형을 유지하는 : 비틀기 체위(좌우 균형 교정)

살이 빠지고 허리가 가늘어지는 : 비틀기 체위(비위기능 억제, 내장비틀기로 노폐물 제거)

요가의 왕 : 물구나무 서기(남자에게 더 유익)

요가의 여왕 : 역물구나무 서기(전신체위)(여자에 더 유익)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특효약 : 풀무호흡법(코를 이용하여 깊고 빠르게 호흡하는 법)

자신을 알고 우주의 환희를 체험하는 : 명상


요가시에 머리를 목 뒤로 많이 젖히거나,

특히 여자들이 다리를 많이 벌리는 체위는 유익하지 못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요가 지도자의 조언을 얻어 자신의 체질에 적합한 체위를 선택하고 꾸준히 실천함이 필요하다. 이것 저것 많은 체위를 실행함은 몸 풀기 스포츠로서 유익할 따름이다.


-요가명상지도자 金剛- 





“5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요가는 원래 남자, 특히 전사를 위해 고안된 운동이었죠.
기록에 의하면 여자들은 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여자들만 하는 것이라고 인식되어 있으니, 참 아이러니하죠.”

숨을 내쉬며 덤벨을 들고, 러닝머신에서 달리며 땀을 흘려야 남자다운 운동을 했다고 생각하는가?
하지만 그건 요가를 해보지 않은 이들이나 하는 얘기다.
러닝머신에서 1시간 이상을 달릴 수 있는 나지만, 처음 요가 클래스 1시간 30분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정지 자세로 일관된 동작을 유지하다 보면 호흡은 가빠지고 땀은 비오듯이 흘러내린다.
“요가는 유산소 운동이자 근육 단련 효과가 있고, 성기능 등 일상생활의 잔병들을 치유해주는 운동이에요.
요가를 하고 있는 남자들은 얘기해요. 그동안 술로 풀어오던 스트레스를 요가를 통해서 해소한다고.”

필라테스.
이건 아마 요가보다 더 생소할 거다.
카메론 디아즈와 리브 타일러가 몸매 관리 운동으로 선택한 필라테스 또한 남자들을 위한 운동이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부상병들의 통증을 완화하고 근육을 강화시키기 위해 고안된 운동으로, 조셉 필라테스가
독일에서 미국으로 이주하며 이 운동을 미국과 유럽 등지에 보급한 것.
동양의 요가와 서양의 스트레칭이 접목된 필라테스는 요가처럼 난해한 동작은 없다.
국내에 요가 붐을 일으킨 최윤영이 이번에는 ‘요가&필라테스’란 제목의 비디오를 출시하며,
필라테스의 대중화를 꾀한다.
“외국에서 보편화된 필라테스를 국내에도 소개하고 싶었어요. 척추를 강화하고 자세를 교정하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죠.
차이점이라면, 요가는 복식 호흡이고 필라테스는 흉식 호흡이라는 거예요.”
. 두 운동의 호흡법이 다르므로 두 가지를 번갈아 가며 반복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이번 여름, 심신의 변화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일단 실천해보자. 요가와 필라테스를.
몸의 변화를, 정신적인 안정을 느끼게 되면 그때부터 당신은 마니아가 될지 모른다

100truck - m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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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1 18:20 신고

    여자는 웨이트 해야 한다던데 남자는 요가 하고
    토토님도 웨이트로 전향을 =ㅅ=)ㅎㅎ

  2. 2010.03.01 18:26

    음..
    요가도 패스

  3. 2010.03.01 22:12 신고

    요가의 역사가 원래 남자용으로 시작된 거군요. ㅎ
    나중에 언제 요가하러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

  4. 2010.03.02 12:12 신고

    전.. 정말이지 에어로빅을 해보고 싶어요.ㅎ
    요가도 잘 맞는거 같긴 했지만.. 이놈의 유연성이...즈질이라..



몇년전 처음 요가 배울때 종달새 자세를 혼자...셀카로...ㅡ0ㅡ 찍어본건데요... 아하하핫 왕민망 ㅋㅋㅋ
자세도 어정쩡하고... ㅋㅋㅋ 셀카라 타임 맞춰놓고 하는거라 미완성동작이지만 그래도 제 모습이니까요
소중한 한컷으로 간직하렵니다 ㅋ
핫요가는 스튜디오 안에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서... 안타깝네요


어제는 '하타요가'수업을 들어야했는데 갑자기 김냥이 같이 수업받자 하여 그냥 핫요가를 했네요 ㅜㅜ


하타요가란...무엇을까 검색해봤어요^^

하타요가의 개념>>

1)"Hathayoga"에서 "하타Hatha"라는 말은 "힘(Force)" 또는 "강력함forceful"이란 의미를 가진다. 따라서 하타요가란 육체를 정화하고 강화시키는 강력한 방법으로 강한 노력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초월하려는 형태의 요가이다.

2)하타Hatha라는 말은 Ha + Tha의 두단어가 합쳐진 단어로써, "Ha"는 태양을, "Tha"는 달을 의미한다.   따라서 하타요가란 남성의 원리인 양의 에너지를 상징하는 태양과 여성의 원리인 음의 에너지를 상징하는 달의 합일, 즉 陰陽의 合一을 의미한다.

3)또 다른 하타요가의 뜻은 "Ha"는 "Prana"를 의미하고, "Tha"는 "Apana"를 의미한다. 따라서 하타요가란   "Prana"와 "Apana"의 결합, 합일을 의미한다.
4)비의미적인 의미의 하타요가란 양의 에너지가 흐르는 핑갈라Pingala 나디와 음의 에너지가 흐르는 이다Ida 나디가  제 3의 에너지 통로인 수슘나Sushumna 나디가 아갸Ajna 차크라에서 합일되는 것을 하타요가라 한다. 


하타요가의 특징>>>

하타요가는 인간을 小宇宙로 보며, 육체를 神性시하고, 인간의 세속적 욕망을 무조건 나쁜 것으로 보지 않는다.
대부분의 종교나 철학에서 한 인간은 세계의 극히 작은 부분이거나 절대자의 피조물로서 아주 미약한 존재로 본다. 그러나 탄트라를 배경으로 하는 하타요가에서는 그렇지 않다. 인간은 이 大宇宙의 축소판으로 小宇宙로 보며 인간에게는 大宇宙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갖추고 있고, 언젠가는 大宇宙와 合一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기존의 종교에서 보는 人間觀과도 다르다. 그 인간관에서 인간의 육체는 오물로 가득 찬 더러운 것이거나, 감각적 욕망을 추구하며 탐욕이나 분노등을 일으키는 죄악의 근원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탄트라에서 바라보는 육체는 신성을 간직한 궁전과도 같은 것이고, 인간의 욕망은 우주적인 당연한 섭리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인간의 욕망을 배제하고 사후에 해탈한다는 기존의 종교와는 달리 탄트라에서는 살아서 향락을 누리며 동시에 해탈할 수 있다고 본다.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하타요가에서는 살아있는 육체를 소중히하고, 인간의 욕망을 무조건 죄악시하거나 억압하지 않는다. 그래서 하타요가에서는 심신의 건강이나 아름다움 또는 장수를 위한 섭생을 중요시한다. 또한 세속적인 향락, 부귀, 행복, 사랑등의 욕망을 무조건 배제하지 않고 이것을 통하여 보다 차원높은 경지를 추구한다. 이 중에서 육체에 중점을 둔 것이 체위법과 호흡법을 수행하는 하타요가이고, 인간의 원초적인 욕망을 승화하여 해탈하고자 하는 것이 쿤달리니 요가이다.




하타-요가 (Hatha-Yoga)에 대한 이해

라자요가,하타요가,라야요가,쿤달리니요가,만트라요가등은 아쉬탕가요가에 귀결된다.

다른 명칭이나 종류, 특별한 기법들은 개인의 특성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며

더 깊은 이해와 접근을 모색하는 같은 목적지를 향해 다르게 놓인 길들이다.

붓다의 탄생 시기보다 앞선 것으로 보이는 신들의 계시를 적은 푸라나의 스승이 제자를 신들의 세계로 인도하는내용의

우파니사드를 비롯한 요가에 대하여 언급된 수많은 인도전통문헌들이 있지만 요가를 전문적으로 다룬 경전 중에 요가를

체계화한 이론서라고 할 수 있는 파탄잘리의 요가수트라가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요가와 관련된 실천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는 고전들에는 하타요가에 관련하여 기술된 대표적인 경전으로

위대한 요기인 스와트마라마에 의한 하타요가 프라디피카와 고락나트에 의한 고락샤상히타, 게란다의 가르침을

기술한 게란다상희타, 그리고 작자가 명확하지 않은 시바상히타가있다.

이 경전들은 6세기에서 15세기 사이의 오랜 시간에 걸쳐 제작되었으며 수 세기 동안 정신적인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그 방향을 인도해주는 스승과 안내자의 역할을 했다.

하타요가는 인도와 네팔, 티벳등지에서 많은 분파들을 형성하며,

그 지역의 종료와 문화들을 혼합하여 그 환경적 특색에 맞게 조정되고 발전하였다.

이 경전들의 주제는 건강한 심심을 위해 잠재력을 각성시키는 것과 영적인 자유의 성취에 대한 것으로서

요가 수행자들은 이 경전들을 통해 요가의 진정한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고전속의 하타요가는 정신적인 발전과 상승을 위한 선행 단계로서 실천되고 있었으나,

오늘날에 와서는 이 위대한 실천과학의 목적이 잊혀지거나 변질되고 있다.

 

 

영적으로 진화된 성자들에 의하여 제안되고 설계된 하타요가는 셀 수 없는 높은 수행자들과 스승들,

그리고 그들에게서 가르침을 받는 매우 한정된 전수 방식에 따라서 이어져왔다.

명상을 위한 전제조건으로 하타요가를 수련한다는 내용이 경전들에서 언급되지만 하타요가의

인체과학적인 체계와 방식만으로도 인류의 진화를 높일 수 있다.

진정으로 무엇을 안다는 것은 그것을 실천하여 경험을 가진 사람임을 의미하며, 이해하는 것과 아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

하타요가는 인간에 대한 이해에 깊은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자신의 육체를 무시하지 않고 관리하여

정신적 승화의 바탕과 통로가 되게 하려는 시도이다. 이것이 하타요가의 주제가 된다.


수행을 여덟 단계로 구분한 아쉬탕가요가에서 제시한 금기의 덕목(yama)과 권장의 덕목(niyama)은 모든 요가 수행자들에게

공통으로 강조된다. 파탄잘리의 요가경에서는 요가의 좌법에 대한 자세한 언급이 없고 다만, "앉는 법(Asana)은 편안하고

쾌적해야 한다."라고만 설명된다. 파탄잘리가 경전을 집필할 당시는 수행자들의 일상생활 전체가 명상의 자세를 취하고 있었기에

구태여 자세에 대한 세밀한 묘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스승의 지도 아래 전통적인 요가를 지도받는 수련생들은 보편적으로 10 ~12년 동안 스승의 생계를 위하여 소나 염소를

기르거나 밭을 일구며 스승에게서 지식을 습득하였으며, 사사하는 내용은 요가의 이론적 바탕과 실제적 방법들로서

아사나와 푸라나야마를 수련 단계에 따라 지도 받으며, 모든 수련생들은 밝은 지혜에 눈뜨기 위해 가야드리 만트라와호홉

수련을 매일 병행하여 수련 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수행자가 행하는 도덕적 소양과 윤리 규범은 매우 중요한 가르침의 하나였다.


하타요가 수행자는 외부적인 청결뿐만 아니라 내부적인 정화를 위한 수련도 끊임없이 행해야 하며,

이는 영적인 각성을 기원하는 수행자에게 육체와 정신의 균형과 조화를 위한 필수 조건이 되고,

그에 따라 생명이 유지되는 기본적인 통로인 코와 위장을 정화하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기법들이 제시되었다.

프라나야마의 수행을 통하여 정신적 안정과 기도의 정화를 꾀하며, 비자 마트라를 통하여 자연의 원소들과 동화하고자 하였다.

예를 들어 대지의 원소를 뜻하는 비자 만트라는 람(Lam), 물은 밤(Vam), 불은 람(Ram),달은 탐(Tam)그것의

종자가 되는 것을 염송하여 그 기운을 깨운다.

육쳬는 대지가 기른 형태이며, 물로 채워져 순환하고, 불기운에 의하여 소화됨으로써 성장하며, 달의 기운 또는

그 감로로써 모든 것이 정화된다. 다시 말하면, 이러한 비자만트라와 호홉에 의해 기운을 순환시키는 방법에 의하여

요가 수행자의 심심은 정화된다는 것이다.

전통적인 요가 전수에 의하면 스승이 제자의 성뒤 단계에 맞추어 아눌로마 빌로마, 바스트리카, 우자이, 수리야베다등의

호홉 수련을 지도하였다. 스승의 직접적인 지도에 따라 전수되었기 때문에 아사나와 호홉법에 관해서 파탄잘리의

요가수트라에서는 구체적인 기법들의 서술을 생략한 것으로 보이며, 하타요가 경전들에서는 좀 더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나

요가는 스승을 통하여 습득되는 것임을 고전요가는 분명히 하고있다.

배해수 편역....요가비전중에서......



어렵죠??? 아~ 뭐가 이렇게 어려운지...

그냥 다음 수업시간에 배우기로 하고 호흡법이나 연습 해야 겠네요

복식호흡법

① 서거나 앉거나 또는 누워서도 할 수 있으나, 앉아서 하는 것이 좋다.

② 숨을 마실 때 배가 나오고 내쉴 때 배가 들어가도록 한다.

효과

이 호흡은 숨을 마실 때 가슴이 펴지고 배가 들어가며, 내쉴때 가슴이 오무려지고 배가 나오는 흉식 호흡과는 반대의 호흡이다.
흉식 호흡은 일반인이 무의식적으로 숨을 쉴 때 하는 호흡이다. 그러나 요가나 중국의 선도, 불교의 선 등에서는 다른 호흡을 한다. 이 특수 호흡의 기본이 복식 호흡이다.

이 기본을 통하여 호흡 수행의 다양한 방법들이 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복식 호흡은 단순한 호흡의 기본으로만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 우선적으로 흉식 호흡보다 폐활량이 많다. 뿐만 아니라 숨을 마실 때 배가 나오게 됨으로써 횡경막이 내려가고 그에 따라 공기가 폐의 아랫 부분까지 들어가게 된다.

그러므로 일상생활 중에는 전혀 사용하지 않던 아래 폐를 사용하게 되고, 사용하지 않는 아래 폐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폐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배를 움직여서 호흡을 하기 때문에 모든 내장의 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 소화 흡수 배설작용뿐만 아니라 소화액을 비롯한 호르몬 분비를 원활하게 한다.

복식 호흡은 이러한 물리적인 효과보다는 자율신경계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수행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자율신경에는 육체나 정신을 흥분시키는 교감신경과 그것들을 안정시키는 부교감신경이 있다. 이 둘이 균형을 이루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데 평소에 대부분은 교감신경이 흥분된 상태에 있다.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부교감신경을 작용하도록 하여야 한다. 그런데 부교감신경은 배꼽을 중심으로 하여 주로 아래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복식 호흡이 필요하다. 그래서 복식 호흡만으로도 바로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 초보자는 숨을 마실 때 허리를 펴고 내쉴 때 허리를 숙이는 연습을 한다.비만이나 노화로 배가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배가 들어가도록 노력해야 한다.이와 반대로 폐활량이 적고 배가 앞으로 나오지 않는 사람은 숨을 크게 마셔서 배가 나오도록 해야한다. 지속적으로 매일 일정한 시간대(가능하면 잠에서 깬 후를 권합니다) 바로에 통상 30분 이상 해야 복식호흡법을 익힐수 있다.

그리고 숨 마실 때나 내쉴 때 코에서 아랫배로 반대로 아랫배에서 코로 숨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의식적으로 따라 다닌다는 느낌을 가지고 익히고, 숨을 마실때는 최대한 마실 수 있는데(배가 터진다는 느낌이 들 정도)까지 마시고 내쉬는 숨도 배가 등쪽 척추에 닿는다는 느낌이 들때까지 당기면서 연습하세요.

그리고 초기에는 숨을 쉬면서 하나부터 백까지 세다가 이것이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하나부터 열까지 셉니다.그리고 중간에 숫자를 잊어버릴 경우 처음 하나부터 다시 셉니다. 숨쉬면서 숫자를 세다보면 분명히 망상이 들어 오기에 숨에 집중하는 것이 초보에게는 어렵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하다보면 익혀집니다.

출처:지식인xyzman


요가동영상을 보려고 유튜브에 검색해봤습니다
동작이 틀린것들이 보이더라구요
3주째 수업 듣는다고... 벌써 틀린부분들이 눈에 보이다니 ㅋㅋㅋ
저 참 대견하죠? ㅋㅋ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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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5 23:46

    요가 정말 좋아하시네요.
    음. 전 관심밖이므로, 이것도 패스~

    • 2010.02.26 21:16 신고

      요가를 좋아한다기보다... 수영은 소독물때문에 싫고... 웨이트는 혼자 지루해서 싫고... 그나마 요가가 가장 맘편히 할 수 있는거 같아서 하는거예요 ㅋ 체형교정에도 좋구요 집에서도 언제든 할 수 있다는 장점이 ^^

  2. 2010.02.26 00:22 신고

    S라인의 조짐이??
    요가 좋은 운동이죠~ 근데 저는 성격상 웨이트로 ㅎㅎ

  3. 2010.02.26 23:12 신고

    잘 모르지만 요가 자세가 아주 좋은신 듯 한데요. ^^
    곡선의 아름다음과 빛의 느낌이 아주 좋은 사진이네요~
    요즘 체력도 딸리고 정신 집중은 항상 별로라 뭔가 하고 싶은데 혹시 요가하면 어디가 좋아질까요?
    그런데 혹시 남자가 요가하러 가도 되나요? ㄷㄷㄷ

    • 2010.03.01 16:13 신고

      원래 요가는 남자를 위한 것이라 알고 있어요^^ 포스팅 해놨습니다. 요가를 하면 정신수양에도 좋고...체형교정에도 좋아요 남자분들 점점 요가를 많이 하시는거 같던데요 물론 제가 다니는곳엔 남자분들은 못봤습니다. 샤워실도 탈의실도 여자들밖에 없더라구요

  4. 2011.09.16 12:47

    안녕하세요.
    통일장이론을 활용한 900명 그룹명상 추진동호회
    남북한 7000만명의 1%에 해당하는 70만명의 제곱근 837명의 그룹명상을 통해서 다가오는 미래의 모든 문제해결, 개인의 행운, 국가적인 문제, 경제적인 문제, 주가상승, 남북통일을 주도하는 모임입니다.
    정신능력이라는것도 그룹명상을 할때, 개발이 빨리되는것이라는것을 수련자들은 경험으로 알고있습니다.본 카페는 그룹명상을 통해 짧은시간에 높은 수준에 도달하여 원하는 정신능력을 얻고, 계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네이버 포럼 카페 "벽유궁이야기.
    http://cafe.naver.com/dahnpalace
    본 카페는 문파를 초월한 비영리카페입니다.
    추신: 초월명상자는 꼭 가입하세요.


제가 아는 지식이 별로 없어서... 다니는 요가학원에 써있는 글 옮겨왔습니다 ㅋ

결론은... 38도의 더운 환경에서 요가를 하는건데요

몸에서 땀이 아쥬~근양 ;;
 

핫요가는 요가 발생지 인도의 환경을 그대로 옮겨놓기 위하여
실내온도 38도씨의 전용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며
24개 동작과 두가지 호흡법으로 진행됩니다.

고온에서 몸을 따뜻하게 유지시켜줌으로 다른 요가에 비해 쉽게 근육이
이완되고 근육을 부드럽게 유연하게 해주며
관절과 근육에 무리를 주지 않으므로 상해를 예방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요가입니다.

심박수를 높여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내며, 또한 많은 땀을 배출시킴으로
신체내 노폐물과 독소 제거와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나타납니다.

또한 누구나 접할 수 있으며 동작의 파워가 있어 근육을 강화시켜 주므로
체력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수련하시면 충분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핫요가코리아-



요가동작도 올려드립니다

가끔...시간날때 한번씩 따라해보세요 ㅋㅋㅋ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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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1 14:14 신고

    저에게는 불가능한 동작들이 참 많군요. ^^

  2. 2010.02.11 18:06 신고

    3번 보기만 해도 척추가 접힐거 같네요 -,.-)
    불가능한 자세 (~ ㅡ_-)~

  3. 2010.02.11 18:37 신고

    아! 작년 인도 출장때... 모회사 차장님이 가르쳐 주신 덕에. 옥상에서 저 자세들을 해봤었어요!!
    제일 어려웠던게.. 나무자세 후 앉는것? (13번)
    37도의 더위속에서 했었으니.. 제가 했던 것도 핫요가! 였던 거군요^^
    다음엔 플라이토토님의 시범과 사진을 기대합니다^^

    • 2010.02.11 18:50 신고

      아하하핫~ 제 시범과 사진이요??? 한 일년후에나 올릴 수 있으려나요.... 아하하핫 저 3일 나갔거든요 ㅋㅋㅋ 넘 많은걸 바라십니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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