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신화마트 맞은편에 있는 스시도모 회전초밥집
4인용 테이블 3개... 그리고 회전스시테이블...
진짜 작은 가게^^
3시 이전에 가면 알탕이 5000원
보통 일식집 가면 만원짜리 한장은 내야하는데
이곳은 오천원^^
약간 칼칼한 맛이 나는 양념장을 쓴다
어제 사시미에 청하를 몇병 마셨더니... 오늘은 이런 칼칼한 국물이 땡기더군



계란말이


난 절대 안먹는 두부조림...ㅋㅋㅋ


파래무침

김치


점심시간에 가면 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다
워낙 테이블 수가 적으니...^^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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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4 20:43 신고

    회전초밥집에 초밥은 어디갔나요 @_@)

  2. 2010.02.04 22:26 신고

    2주 뒤면 논현동에서 가봐야 할 곳들이 늘어났네요^^
    점심시간에 알탕 먹으러도 가봐야겠습니다.
    드디어 G11 샷이 올라오는군요?
    사진이.. 늘 좋은 걸 보면.. 카메라가 좋아서가 아니라.. 내공이 탄탄하신거군요~


완전 기분 꿀꿀할때 저 생크림이 듬뿍 올려진

허니버터브래드를 입안에 넣는다

엄청난 단맛에 짜증은 다 녹아버린다

아~ 지금 가볼까???

아! 테이크아웃도 가능하지만 그냥 거기서 먹는게 맛있다^^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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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6 09:39 신고

    아... 저런거 무지 좋아 하는데 ㅠ_-


체인점 원당 감자탕

뼈해장국 ㅋㅋㅋ


맛있다 이히힛

논현동 먹자골목에 위치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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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전문점 절구미집
이동네 음식은 거의 뭐 한 라인인거 같아요
이집도 마찬가지로 본GA라인

쇠고기를 국물 거의 없이 자작하게 끓여온 양푼이
고기양이 참 많아요^^
국물은 없지만 밥 비며먹음 맛있어요
국물없는 육개장+국물없는 된장찌개 섞은 맛???


이렇게 콩나물과 깡통찌개를 넣고 슥삭슥삭 비벼 먹어요
ㅋㅋㅋ
청양고추가 좀 들어가 얼큰하면서도 밥 먹기 싫을때 비벼먹음
다른 사람들은 한그릇 뚝딱!

난... 반그릇만 뚝딱
이래도 살이 안빠지니 원... 야식을 끊어야 하는걸까요 ㅠㅠ


콩나물 주는 그릇은 어찌나 큰지 ㅋㅋㅋ
세수 해도 되겠어요 ㅋ


기본 밑반찬들은 그다지 뭐... 걍... 그래요

그래도 불만 없어요

왜냐!

깡통찌개 가격은 단돈 5천원 ^^


절구미나 돼지껍데기 사진은 또 어딜 간걸까요 ㅡㅡ;;

열심히 찾아 올리겠슴다

갑자기 존댓말로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전엔 다른분들이 본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제 이야기를 저에게 하고 싶어서

반말했는데요

다른분들도 같이 봐주시니...ㅋㅋㅋ

말이라도 높여야지 안그럼 논현동 지나가다 돌 맞을까봐서요 ㅋㅋㅋ



오늘 음식 포스팅을 넘 심하게 많이 올린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도 안올린곳도 많아요 ㅡㅡ;;

아~~~제가 좀 너무 먹어대죠? ㅋㅋㅋ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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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2 02:07

    이런 이런...ㅠㅠ 이곳은 이제 저녁시간인데... 이런 사진들을 본 것 만으로 입안 가득 침이 고이고 있습니다.
    맛집들의 소개와 사진을 보는 게.. 고문이 될 줄은 미처 몰랐었군요...ㅠㅠ

  2. 2010.01.22 02:09 신고

    아하핫~ 밋첼님 때문에 더더욱 맛집을 많이 올려야겠어요 ㅋㅋㅋ



짬뽕전문점 홍콩반점

이곳엔...자장면이 없습니다

오로지 짬뽕관련음식과 군만두, 탕수육 ^^

가격도 저렴 3500원 ㅋ

다만 후추맛이 좀 강해서 가끔은 짜증이 나요

논현동 먹자골목 새마을식당에서 버들골이야기쪽으로 오다보면 왼쪽에 위치^^



드디어 탕수육 사진을 찾았다

그럼그럼 내가 안먹어 봤을리가 없지 ㅋㅋㅋ

탕수육 가격도 저렴이 9000원

볶음짬뽕 사진은... 못찾겠다 ㅋㅋㅋ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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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2 01:58

    여긴 정말 강추 합니다^^ 맛도 훌륭하죠~
    예전과 달리 최근엔 중화요리 집에 가더라도 돼지고기가 들어있는 짬뽕은 보기 힘든데~
    이곳에선 돼지고기도 들어있으며, 주문한 이후에 만들어내니.. 신선도 까지도 좋죠^^
    곱배기가 5천원인데.. 곱배기나 보통이나.. 그닥 차이가 없으니 제 경우는 보통을 먹습니다.

    아웅.. 짬뽕까지 생각나고...ㅠㅠ 귀국하면 가볼 곳이 넘쳐나는군요...
    따끈하고 얼큰한 짬뽕생각이 간절해지는 저녁입니다..ㅠㅠ

  2. 2010.01.22 02:11 신고

    짬뽕은 의외로 만들기 쉬워서 저도 전엔 직접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레서피가 필요하심 올려드리죠 ㅋ


논현동... 커핀그루나루라인 대로변에 있는 한국본갈비
4층건물이었나... 자주 보면서도 몇층까지였는지 기억도 못하는 내 뇌구조 ㅡㅡ;;


참숯이 올라와 주시고~


무쌈


기타등등  깔아져 주시공~


열무김치!



맛있겠죵?


자~ 뚜둥~
갈비가 나와 주시공


불판에 한번 올려 봅니다


태우지 말란 말이야!!!


잘 익은 고기를 무쌈으로 한점 싸서~ 입속으로

꿀꺽~


메뉴판
원산지는 호주산과 뉴질랜드산
대신! 가격이 착하잖아용~
와인도 팔아요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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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1 23:54

    혹시.. 여기가.. 논현역에서 가자면.. 강남역 방면으로 쭈욱~ 내려가다 있는 그곳인가요?
    먹자골목에서 쭉 내려가다보면 오른쪽으로 1~2층으로 있었던 곳 같은데...+_+
    해외에 나와있는 동안 이런 사진들을 보는건.. 고문이랍니다..ㅎㅎ

  2. 2010.01.22 01:24 신고

    논현역에서 강남역으로 내려가다보면 교보타워사거리 아시죠? 논현역-교보타워사거리 중간쯤 왼쪽에 있어요 다른건물에 비해 좀 들어가있어요^^ 밋첼님 빨리 오셔서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논현동 갯벌의진주 조개구이
근처에 좀 더 크게 확장한 갯벌의 진주를 새로 오픈했지만
그래도 그곳보다 이곳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 ㅋ
기다리지 못하는 분들은 못먹을 장소
갈때마다 30분은 기본으로 대기를 하고 있어야 한다

여자들에게 유난히 친절한 영업방식 ㅋㅋㅋ
남자들은 찬밥신세 ㅋㅋㅋ



메뉴는 아마 35000원짜리 모듬을 시켰던거 같다
기본으로 셋팅되는 것들
조개들이 올려지고~
매콤한 고추들이 잘게 썰어져 누워주시고~
두번째 판 등장!!!
총 2접시가 나온다
윗 사진들은 첫번째 접시
아래는 두번째 접시
불쪽을 자세히 보면 호일에 싸여진 고구마가 보이지? ㅋ
김치볶음이 들어가있는 도시락
3천원이던가... 술이 들어가니 가격이 생각 안나~ ㅋㅋㅋ

저렇게 줄 서면서까지 저걸 꼭 먹어야해? 한다면... 뭐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난 기다려서라도 꼭 먹어본다는 ㅡㅡ;;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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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1 06:59

    본사가 논현동에 있음에도.. 본사에 출근할 일 보단 외부 프로젝트에 나가있는 일이 더 많으니..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몰랐었군요.. 혹시.. 시장골목 아래쪽으로 있는 곳인가요? ^^

    현재 있는 독일의 시간은 밤 11시 임에도.. 이 글을 보니.. 조개구이가 급땡기는군요^^;;
    귀국 후 본사 출근하게 되면.. 꼭 찾아가봐야겠습니다..ㅎㅎ
    유부남이니.. 부킹 성공이나 저런 일은 없겠지만요..ㅎㅎ

    소식듣기 신청하고.. 정보 많이 얻어가겠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된 성성식당의 닭볶음탕
5천원정도
맛은 뭐... 딱히 내 취향은 아니지만 이 백가라인은 역시나 양을 많이 준다는 장점이~^^

점심에 식사하러 갔기 때문에 식사용 닭볶음탕을 주문하였지만
저녁엔 술안주메뉴로 있는거같다

개인적으로 내가 만든 닭볶음탕을 젤 좋아라 하기때문에
다시 갈 일은... 내가 진짜 힘이 없어 도저히 닭볶음탕을 해먹을 수 없을때나 한번 가려나~ ㅋ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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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새마을 식당 위에 위치한 시베리안 호프 술집

북어...란 메뉴를 시켜봤더니

북어가 한마리 통째로!!!

꺄악!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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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시베리안 호프
북어포라는 메뉴가 있길래
과연 어떻게 나올까 시켰는데
이렇게 한마리가 통째로 나올거란 생각은... ㄷㄷㄷ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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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20 06:42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모두 네게 줄게 예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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