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한신포차 앞에서 논현초등학교쪽으로 조금만 올라오다보면 양대창집-양철북이 보입니다^^

요가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보이는데... 침꼴깍~

결국... 들어갔죠

ㅜㅜ 요가하고 바로 음식먹음 안되는데... 이 유혹을 참지 못하고 ㅡㅡ;;


우선 가격은 참 저렴합니다.

만원중반대입니다^^

양,대창을 주문하니 염통을 서비스로 줍니다 ^^

가격이 싼만큼... 양도 적습니다


기본반찬에 이렇게 도토리묵이 나오는데... 넘 시원하더라구요


나오는 밑반찬들도 참... 없죠 ㅋㅋㅋ
가격이 싸니까 뭐... ^^
청하 두병 마시고 나옵니다 ㅡㅡ;;



좀 캐쥬얼하게 간단히 한잔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맛집이라고 하기보단... 그냥 소주한잔 기울이고 싶을때 가면 괜찮겠더라구요

요가하고... 음식먹고...술마시고... 오마이갓!!!!!!!

Posted by 플라이토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6.16 09:05 신고

    아침부터 염장? 아니 염통?
    청하에 대창... 시도해 본 적이 없군요.. 무슨 맛이려나..



참치회덮밥...

비벼먹거나 섞어먹거나...이런걸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가끔 일부러 회덮밥을 먹어요

제발 내 회덮밥엔 날치알을 빼달라구욧! 대머리 김실장님!
Posted by 플라이토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5.10 14:35 신고

    왜요 배고플때, 비비는게 최고인데요 =ㅅ=)ㅎㅎ

  2. 2010.05.18 09:58 신고

    전 먹는건 어떻게 먹든... 대부분 좋아하므로.... 패스............................
    하고 싶은데... 맛있어 보이는군요...+_+


요가까지 빠지고... 뭔가를 먹겠다 생각해서 약속을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 보통 10시쯤에 문 닫는 일식집들은 갈 수가 없었어요
엉엉~~~ㅜㅜ
왜 일식집들은 문을 일찍 닫는건지!!!


그래서 간 곳이 논현동 한신포차에서 테이크어반쪽으로 가다보면 있는 청정회수산!
요가 마치고 집에 가다보면 그앞에 사람들 엄청 북적북적...
어떤곳이길래 저렇게 사람이 많을까 궁금했었죠

역시나... 손님 많더군요
시끄러워서 앞사람과 대화가 잘 안될정도로 ㅡㅡ;;
목소리는 자꾸 커지고... ㅋㅋㅋ

그래도 영동시장쪽 광명수산인가...거기보단 나은거 같아요


가격은 저렴하더라구요
광어는 39000원부터 우럭은 45000원부터 모듬은 6만원정도였던거 같아요
전 사진의 저 초록빛이 강한...와사비를 진짜 안좋아라해요 ㅡㅡ;;
물감 먹는거 같아서...싫어요
연두빛의 굵은 생와사비를 좋아라하는데...바랄걸 바래야지 ㅋㅋㅋ


미역국...상추... 마늘 등등


잠시후 뭔가 후다닥 상위에 깔고 휘리릭 사라지는 종업원
좌측위쪽부터
개불...홍어무침...생선조림...가오리조림...튀김류...리치...연두부...초밥...
샐러드...생선까스...과일샐러드
그외 꽁치, 옥수수 등등 몇가지가 더 나왔었는데...


드됴 주문한 광어회가 나옵니다


광어살들이 막 먹어달라고 하네요 ㅋ

갠적으로 '엔삐라'를 젤 좋아라해요 ㅋㅋㅋ

아~ 엔삐라만 먹고싶다 ㅡㅡ;;



Posted by 플라이토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5.07 11:15 신고

    오랜만에 포스팅 하셨네요 -0-)
    엔삐라 참 쫄깃쫄깃하죠 ㅋㅋㅋ

  2. 2010.05.07 13:52 신고

    좋은 걸 아시는 군요? 엔삐라..ㅎㅎㅎ

  3. 2010.05.07 21:22 신고

    헛.. 요즘들어 맛있는 회를 못먹어 봤네요.. 흑.



마트가서 주류코너 뒤적뒤적...

앗! 이거슨!!!

설중매 스파클링이라굽쇼???

어떤느낌일까? 우아~~~궁금하당~~~

마시지 않음 죄짓는 것이얏!!! 하며 냉큼 집어왔죠



병이... 좀 작은듯 ㅋ

저걸 누구 코에 붙이라고... ㅡㅡ;;

가격은 1800원


자~ 한잔 따라서 마셔봅니다

설중매에... 탄산만 들어있는듯한...

여성들이 좋아라할거 같더라구요

난 여잔데 왜 별로지 ㅋㅋㅋ

술이란 캬~ 소리가 나야하는데... 이건 뭐...

그래도 약간의 취기는 도네요

설중매 스파클링...

가끔 기분전환용으로 좋을듯^^
Posted by 플라이토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5.07 13:54 신고

    병나발 부신건 아니시죠? ㅋ
    술은 탄산 없는게 맛있을 듯 하군요.

    • 2010.05.07 23:14 신고

      마실때 잼있긴한데요... 뭐 가끔 기분전환용으로 마시긴 좋을거 같기도 하고요... 그래도 일부러 찾아서 마시진...않을듯 해요... 술 안좋아라 하는 여성분들은 좋아할거 같기도 하공...뭐라는건지 ㅋㅋㅋ


요가수업 마치고... 근처 베거백에 갔습니다
생활의 달인에 나올때 눈여겨 두었던 곳! ㅋㅋㅋ


내부는 2층 구조로 깔끔합니다


기본셋팅


브라운톤의 냅킨^^


의자도 귀엽죠?


소파 옆에 앉아있는 인형


날치알 크림 떡볶이 8300원(VAT포함)
크림소스에 떡볶이를 넣은건데 맛 괜찮아요


미스터백 떡볶이 9300원 (VAT포함)
가장 대표적인 메뉴라고 하네요
오리엔탈 소스(칠리소스)의 약간 매콤한 떡볶이입니다
밀전병에 떡볶이를 싸서 샤워크림을 발라 먹어요


밀전병과 샤워크림


떡볶이를 주문하면 사이드에 으깬고구마,으깬감자,으깬단호박,마카로니를 선택할 수 있어요


자~ 미스터백 떡볶이를 밀전병에 싸서 샤워크림을 치덕한 모습입니다
한입에 쏘옥~~~


떡볶이가 길어서 이렇게 한번 돌려 먹어줘야해요 ^^

가격은 8000원 이상으로 떡볶이 치고는 비싼편이지만

색다른 맛을 느끼시려면 한번쯤 가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위치는


Posted by 플라이토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2.16 23:17 신고

    맛있게 생겼는데, 너무 비싸군요 ㅠ_-)
    크림 떡볶이 ㅡㅠㅡ

  2. 2010.02.17 03:14 신고

    가격이 꽤 비싼데 불구하고 손님이 꽤 많아 보이네요.
    가 보고 싶어지는데 혼자 가서 먹으면 이상하겠죠? ㄷㄷㄷ

  3. 2010.02.17 16:53 신고

    떡볶이의 차별화.. 인거군요? +_+
    체인점이 생겨야 한번 가볼 수 있으려나요...ㅋ

  4. 2013.04.28 20:47

    차가운 나를 움직이는 너의 미소

다른 사진 다 어디가고... 이것만 달랑 있는건지...
먹느라 못찍었나 ㅋㅋㅋ
조만간 다시 가서 사진 찍어야겠네

오늘은 응봉산 가서 야경 찍으려 했는데...
날이 흐렸다...
ㅠㅠ

맘 먹고 뭐 좀 하려면 왜!!!!!!!


Posted by 플라이토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2.07 22:24 신고

    왠지 먹기에는 양이 안찰거 같군요 -0-)ㅎ


논현동 신화마트 맞은편에 있는 스시도모 회전초밥집
4인용 테이블 3개... 그리고 회전스시테이블...
진짜 작은 가게^^
3시 이전에 가면 알탕이 5000원
보통 일식집 가면 만원짜리 한장은 내야하는데
이곳은 오천원^^
약간 칼칼한 맛이 나는 양념장을 쓴다
어제 사시미에 청하를 몇병 마셨더니... 오늘은 이런 칼칼한 국물이 땡기더군



계란말이


난 절대 안먹는 두부조림...ㅋㅋㅋ


파래무침

김치


점심시간에 가면 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다
워낙 테이블 수가 적으니...^^


Posted by 플라이토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2.04 20:43 신고

    회전초밥집에 초밥은 어디갔나요 @_@)

  2. 2010.02.04 22:26 신고

    2주 뒤면 논현동에서 가봐야 할 곳들이 늘어났네요^^
    점심시간에 알탕 먹으러도 가봐야겠습니다.
    드디어 G11 샷이 올라오는군요?
    사진이.. 늘 좋은 걸 보면.. 카메라가 좋아서가 아니라.. 내공이 탄탄하신거군요~


강남역 CGV 건너편에 위치한 카페 '나무그늘'

tea를 주문하면 토스트나 이런걸 계속 먹을 수 있었다

장소도 넓고... 장시간 앉아 놀기엔 뭐 괜찮은 듯^^


닥터피시... 얼마였더라 ㅋ 완전 간지럽다규~!~!


닥터피쉬공간에서 바라본 바깥풍경
Posted by 플라이토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1.26 18:02 신고

    발 안씻고 가셨군요 닥터피쉬 많이 몰렸네요 +ㅅ+)


현대백화점 목동점 푸드코트

"크라제버거"


난 오히려 이런 버거가 더 먹기 불편하더라

플라스틱 나이프로 푹푹 눌러놓은 모양도 맘에 안들어 ㅋ

김냥아 차라리 이 돈으로 딴거 사먹자 ㅡㅡ;;

폰카라 화질이 영... 이거 누구폰카로 찍은거지?



Posted by 플라이토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1.26 18:00 신고

    일단 크기가 맘에 드네요 +ㅅ+) 포크는 고정이 안되니까 찔러 놓은 거겠죠? ㅎㅎ

  2. 2010.01.26 18:59

    플라이토토님 블로그는... 식사 후 방문을 해야겠어요.
    물론.. 무지 맛있게 보이는 후식들도 있지만...
    지금같은 아침을 굶은 시간이나.. 어중간한 오후에 이런 글들을 보면... 고문이 되더라는 얘기인거죠..ㅠㅠ

  3. 2010.01.26 19:18 신고

    맛... 맛있겠네요 ㅜ_ㅜ...
    크기도 먹으면 배부를 것 같다는...!

  4. 2010.01.27 03:02 신고

    제가 이런 곳에 있답니다^^

    음식점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봐도 보기 힘든... 빌딩만 있는 곳에...
    (이곳엔 Canteen 이라는 개념의 구내식당만 각 빌딩에 몇 곳이 있습니다.. 식사시간때에 밥만 먹을 수 있죠)
    게다가.. 로터리 바로 옆이다보니 더더욱 황량한 곳에서 일을하고 있답니다.
    퇴근을 하고 들어가면 보통은 9시 정도인데.. 수퍼마켓이든 뭐든.. 8시면 모두 문을 닫고 말지요~
    문을 열어놨다고 해도.. 분식집 이런건 전혀 없답니다...ㅠㅠ
    그나마 토요일에 S-Bahn 을 타고 뢰머광장이나 그런 곳으로 가면, 먹거리가 좀 있는데...
    이번주는 주말도 내내 일했네요....ㅠㅠ 일요일은 문을 열지를 않으니 사먹을래야 사먹을 수도 없구요...OTL
    크라제버거, 치킨볼... 저도 사먹고 싶습니다..ㅠㅠ


지금은 접은 싸이에서 퍼온 사진이다보니... 주소 가리기가 좀...ㅋㅋㅋ

초록은 다래차... 빨강은 오미자차

으~ 보고만 있어도 시원시원~

얼음알갱이들이 서걱서걱

여름에 마셔야 할 냉차들


이건... 우전차

백과사전에 따르면...

찻잎을 따는 시기에 따라 분류한 녹차 종류의 하나이다.
24절기 가운데 여섯번째인 곡우(穀雨) 5일전 이른 봄에 딴 찻잎을 덖어서 만든 차로써
가장 처음 딴 찻잎으로 만들었다고 하여 첫물차라고도 한다.
주로 자라지 않은 1창(槍:차나무 가지에서 처음 나오는 움) 2기(旗:막 피기 시작한 잎),
즉 1개의 찻잎 양 옆에 두 이파리가 받쳐주는 모양새의 여린 차순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은은하고 순한 맛이 특징이며,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여 생산량이 적고
값이 매우 비싼 최고급차이다.

뭐 녹차다

내가 좋아라하는.. 녹차 중 첫번째이다

전에 다도 배웠던때가 생각나는군

뭐 차 하나 마시는데 그렇게 복잡한지... ㅡㅡ;; ㅋㅋㅋ





녹차로 만든 떡이다

차 축제에 갔을때 찍은 사진

이날 시인들이며 참 많이 오셨었는데

사진이 어디 있더라...

찾아봐야지 ㅋㅋㅋ

찻잎에 올려놓은 녹차떡

예쁘지?
Posted by 플라이토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1.26 17:59 신고

    녹차 하니까 녹차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군요. 의외로 맛있어요 ㅎ

  2. 2010.01.26 18:56

    무지 맛있겠군요..ㅠㅠ 오늘 처럼 아침도 못먹고 출근한 날에 보는건... 고문입니다..ㅠㅠ

이전버튼 1 2 3 4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