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내가가본곳들'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2.05.27 남부터미널 롯데리아
  2. 2010.07.21 버스타고 통영여행
  3. 2010.07.21 심야우등 타고 간 통영여행 (1)
  4. 2010.05.07 오늘의 어린이대공원은??? (3)
  5. 2010.03.31 광양 매화축제 (6)
  6. 2010.03.31 광양 매화마을 (2)
  7. 2010.02.05 바다... 보고싶다... (2)
  8. 2010.02.04 신사역 사거리 (5)
  9. 2010.02.04 한강공원 잠원나들목 (3)
  10. 2010.02.04 한강시민공원 - 잠원지구 (2)

 

 

통영여행 가기위한 모임장소

 

남부터미널 롯데리아에서 이렇게 진상을 떨고있다..퓨퓨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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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시장 옆에서 본 통영...
이런...외쿡!같군용~ ㅋ


주먹 날릴뻔한 졸음깨는 껌
이런건 좀... ㅡㅡ;;


이런 밭... 꼭 갖고싶당...
이정도 아니더라도...반만이라도... 내 농작물 키워보고 싶어용~


자~ 드디어 펜션에 도착
장군봉에 위치한 장군봉펜션입니다.


2층건물인데요 2층엔 10명이상 묵을 수 있는 넓은 공간이에요
자재도 일반펜션보단 고급스럽게 썼더라구요
외관보단 내부마감재가 괜찮았어요
특히... 마루바닥이 정말 좋더라구요


이층에서 바라본 전경
앞에 양식장이 있어요



바비큐파티를 할 수 있는 2층 공간
생각보다 꽤 넓어요


바비큐파티공간에서 본 전경


유리창이 저렇게 크지만 안에서 밖은 보여도 밖에서 안은 안보이는 유리예요


작은 침실입니다.



주방은 생각보다 넓진 않았어요


샤워실입니다
샤워실은 안과 밖에 두곳 있어요


큰방입니다. 고가구풍으로 꾸며져있어요


저 많은 이불들 ㅋㅋㅋ
깨끗했어요


전 이런 가구들 좋아하거든요
저 안을 열어보면 소형가전등등이 있어요


거실입니다
거실이 젤 넓어요  반대쪽엔 소파가 있습니다.


오래된 소니 라디오입니다
갖고싶더군요 ㅋㅋㅋ



타올도 있공...소화기도 있공...


목마입니다.
이것도 갖고싶었어요 ㅋ


이층에 올라오면 있는 벤치입니다
 이곳에 앉아서 밖을 보면... ^^


밖에 있는 샤워실입니다.


이층으로 올라오는 계단입니다^^

1층은 좀 작은사이즈의 방들이 몇개 있고
2층은 큰 사이즈입니다


세번째 이야기는 다음에~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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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1박 3일 여행을 했어요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12시 30분 출발하는 서울-통영행 버스 안에서...
라디오를 들어봤어요
FM 89.1...
라디오 진짜 올만에 들어봤어요^^


드디어 통영버스터미널에 도착...
새로 지은 건물에 위치도 옮겨졌죠
예전 터미널엔 어떤아울렛이 생기고 영화관도 들어섰다 하더라구요


처음간곳은 북신시장입니다
아직 새벽 5시도 안되어서 그런지... 문을 안열었더군요



시장안에... 생활의 달인 김이라고 ^^
제가 이 프로그램을 좀 좋아라하거든요
ㅋㅋㅋ
만약 문 열었다면 김을 꼭 샀을거예요



두번째로 간곳은 서호시장입니다
이곳엔 장어뼈로 육수를 내는 시락국집이 있죠
좀 유명한...^^


예전엔 시장이 참...지저분했었는데
공사를 마치고 나서 깨끗하게 변했어요



아...이집입니다
원조시락국 ^^



반찬들은... 접시만주고 이렇게 뷔페식으로 각자 알아서 먹어야합니다
대신 먹을만큼만~^^


부추와 김가루를 넣고 산초가루를 조금 넣어서 먹으라 하더군요
맛은??? 예전보단 맛이 없어진듯해요


반찬 한가지를 너무 많이 담았어요 ㅡㅡ;;
암튼 걍 이맛이러니~ 하고 먹습니다
전 여행하면서 음식투정은 하지 않는편이거든요^^



두번째로~ 슝~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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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2 11:30 신고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시락국 후루룩 마시고 싶네요.
    통영은 마지막으로 가본게 15년 도 더 되었다는... 거의 20년?


5월 7일 어린이대공원...
 
조카들이 소풍갔다길래 김밥 강탈하러 습격!

날씨 참... 따갑고... 눈부시고... 정말정말 으이그 ~~~

사람은 어찌나 많은지... 짜증짜증

괜히갔어~ 괜히갔어!


10개월인 막내조카 찬혁이


곡물바 하나 줬더니 너무 행복해 하더라구요


먹을것만 물려주면 울지도 않고 마냥 잘 놀아요 ㅋㅋㅋ


손가락은...먹는것이 아니란다 혁아...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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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0 14:34 신고

    토토님 옆선이신가요?
    장난아니군요 =ㅅ=)

  2. 2010.05.18 10:00 신고

    아... 울 아들은 언제 이렇케 클지.......ㅋ
    찬혁이.. 너무 귀엽군요^^

    토토님 옆선은...귀엽진 않으니 패스...


매실아이스크림입니다

가격은 2500원

맛은... 걍 요거트아이스크림에 매실액기스 넣은거 같은???

가격대비 맛은 그다지...



광양 매화마을 입구엔... 매화꽃이 피어있을때까지는 이렇게 노점들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큰 그릇에 저 황토색의 정체가 뭔가...했더니

조막걸리?라고 하더라구요

둥둥 떠있는게 조?라고 하더라구요

한잔에 천원씩!

어떤맛일까 한잔 사서 시음해봤습니다

아저씨는 두잔 마시라 했지만 술 못마신다 뻥치고 한잔으로 동생하고 맛만 봤어요

멀리까지 가서 탈날까봐  ㅋㅋㅋ

맛은... 시중에 판매되는 막걸리보다 독하지 않은거 같았고

탄산느낌? 톡쏘는 느낌도 덜했어요

좀 부드럽더라구요


이렇게 큰 그릇에 휘휘 저어서 한잔씩 팔더라구요

번데기랑 양배추 썰어놓은건... 서비스 안주인거 같았지만

저희는 먹진 않았습니다 ㅋ



그 옆에 섬진강 벚굴을 팔더라구요

민물에서 나는 굴인거 같은데

패떴보고 저 맛이 진짜 궁금해서 두개 시켰습니다

한개당 3천원입니다.

굴이... 손바닥보다 크더라구요

내용물은 칼로 다섯등분정도 해주고 초고추장을 뿌려줍니다.

민물이라 그런지 짠맛은 없고 대신 굴보다 쫄깃하더라구요

신기신기 +_+

비린맛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 주변을 돌며 매실장아찌, 매실피클, 매실고추장, 매실차 등등

시음하는곳에서 한번씩 먹어보고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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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31 13:15 신고

    읔.. 전 생굴은 못먹는데 -0-)
    아이스크림은.. 좀 비싼거 아닌가요 @_@)??

  2. 2010.03.31 13:41 신고

    동생분과 함께였군요. 굴.. 밥먹고온 지금도 맛있어 보이네요.

  3. 2010.04.01 03:04 신고

    굴 엄청 크네요. 침 나온다는.. ^^



주말에 광양 매화마을에 갔습니다

축제기간이 끝나서 그렇게 사람이 많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웁쓰... 촛점을 제대로 못맞췄군요 ㅋㅋㅋ

바람이 너무 불어서 머리 정리하랴~ 사진찍으랴~ 매실아이스크림먹으랴~

정신줄을 놨더니... 사진이 이모양 ㅋ

홍매화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매화나무들

참 예쁘죠~^^

산도 높지 않아 산책하기 딱이더라구요



전봇대 덕분에... 마구마구 줌 땡겨서 찍은 ㅡㅡ;;



항아리가 나란히~ 귀여워요


정말 많은 항아리들

패떴에서 나왔었죠 ㅋ



화장실이 좀... 안습이었어요

물이 제대로 나오질 않아 많이 기다려야 물이 내려져요

냄새는 좀... 심한편



생각보다 볼거리는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질리도록 매화구경 하고 왔네요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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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31 13:16 신고

    팔각정 사진이 좋네요 +_+)


갑자기 바다가 보고싶네...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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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5 18:16 신고

    전 덕분에 바다를 봤군요^^

  2. 2010.02.05 18:19 신고

    어두워질때쯤 찍어서 인지 우울하네요 ㅠ_-)
    저긴 어딘가요?


한강공원에서 집까지 운동삼아 걸어왔다

신사역 사거리 압구정동을 향해...^^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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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4 21:17 신고

    지방에 살아서 감이 안잡히는군요. 몇분정도 걸으신건가요?
    걷기가 최고의 운동이죠 @_@)/

  2. 2010.02.04 21:25 신고

    전에 한국 살 땐 몰랐는데 왜 모든 곳곳이 다 아름 다와 보이는 건지.ㅠ.ㅠ

  3. 2010.02.04 22:30 신고

    이곳에서 18년을 살았었는데..
    거기가 이렇게 좋은 곳인 줄 몰랐었네요.


너무 추워 더이상... 있을 수가 없었다 ㅜㅜ
집에 가자...ㅜㅜ


한강공원 잠원 나들목


이곳을 통과해야 집으로 갈 수 있다

 
한강공원을 빠져 나온 후...도로쪽에 있던 도예공방 간판^^
너무 예쁘게 만들어놨다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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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4 21:17 신고

    나들목 무섭네요; 범죄의 근원지 같은 느낌이... ㅎㅎ

  2. 2010.02.04 22:43 신고

    아니 도대체.. 하이엔드 급으로 이렇게 담아내시면...
    dslr 들고도 이렇게 못담아내는.. 저같은 사람들은 어쩌라고..ㅠㅠ

  3. 2010.02.04 23:34 신고

    막찍기에는 똑딱이가 더 쉽지 않나요? 막찍어도 잘 나오잖아요 ^^



한강의 석양... 구름이 있어 여러가지 그림을 만들어낸다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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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4 22:40 신고

    그냥 감탄사만 연발하다 다음 사진으로 넘어갑니다..ㅎ

  2. 2013.04.21 00:07

    이럴 줄 알았더라면첨부터 시작하지도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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