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탕가 검색하다 이런 글이 있어 옮겨봅니다^^





초보 아쉬탕기가 수련하는 모습을 보면 이렇게 평한다.

"힘들게 그런 고생을 사서하시요~~~"

 




중급자가 수련을 하면 이렇게 말한다.

"아따 힘이 좋소잉 ^^ "

 



고급자가 수련하는 모습을 보면 이런 마음이 절로 생긴다.

"야!!!  가볍다. 참 자연스럽고, 잘한다."




오늘 오전 수련자들과 함께 아쉬탕가 프라이머리 수련을 같이 해보았다.

"힘이 좋습니다 원장님^^"

"언제나 저희들도 그렇게 될까여^^"

"여자들도 그런 힘이 생길려나요???"

 



아쉬탕가를 만나고 난뒤 얼마안되지 않는 시점에서

무리하게 시범을 보였을 때가 떠오른다.

<<힘들게 그런 것을 왜하는가? 고생 사서한다. 참 보기 안됐다.>>

 

이런 평들 일색이었다. 당시엔  충격적인 평들이었다.

요즘은 그런 평은 안듣는 쪽(???)이긴 하지만

여전히 가벼움을 주진 못한다.

 

인내하고, 지속하는 수련이 말해주리라 믿는다.

오늘도 프라이머리 한 판을 하면서 자신을 돌아본다.

나의 위치는 어디인가???


[출처] 광주아쉬탕가요가연구소 맹부님글


뜨끔!!!

Posted by 플라이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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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9 17:44 신고

    사진들의 사람들이... 모두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는군요;;;;
    저런 동작들이 가능하다니 그게 더 놀랍네요.

  2. 2010.05.31 20:30 신고

    으아 징그럽다 =ㅅ=);;; 토토님도 저런게 되시는건가요 -0-

    • 2010.06.02 00:45 신고

      저정도는 아니만... 하고 싶긴 합니다 ㅋ 비샵님...단순히 징그러운가요? 인간몸이 저렇게 되긴 쉽지 않다 생각되는데... 되는 사람이 진짜 자기몸을 잘 알아가는거 아닌가요???

  3. 2013.04.20 19:36

    유붕자원방래면,불역낙호아.